https://xetown.com/topics/1231210

 

위 글에서 가입을 완료한 상태인 준회원은 저는 회원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원에 준한다 정도의 사전적 의미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참여를 시작한 회원 부터 정회원 등업을 해주고 있습니다.

 

준회원이 가능했던 기능 중 최근 회수한 것은 어제 말씀 드린

 

스케줄 등록 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다른회원의활동내역 열람(썸씽모듈),다른회원의 회원정보보기,묻고답하기 좋은답변 있는 게시글 필터링 검색

 

 

정도인데 오늘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아마 가능한 모든 편의기능은 준회원에게는 제공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mymenu.png

 

 

즐겨찾는 메뉴를 등록해서 사용하는 나의메뉴 기능도 준회원에게는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스킨단에서 수정을 했습니다. 준회원이 등록을 위해 버튼을 누르면 안내가 뜨도록 해 놓았구요.

 

아마도 최종적으로는 회원을 가입하고 등업을 하지 않은 준회원은 비회원보다 조금 더 많은 게시판에 접근이 가능하고 최근에 달린 댓글을 바로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상황으로 변경이 될 듯 합니다.

 

지금 거의 다 수정해서 앞으로 찾아야 할 것은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위 최근에 회수 한 것 외 사이트 운영 초기부터 준회원에게 제공하지 않았던 서비스는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출석이라던지, 배너를 클릭해서 포인트를 적립한다던지 글,댓글 작성이라던지, 쪽지발송이라던지 의 서비스는 원래부터 준회원은 이용이 가능하지 않았고 최근 회수한 것 위주로 적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