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초 다중백업은 단순한 2,3중 백업을 넘어서 5중 이상의 백업을 의미합니다.
워너크라이에 이어서 페티야 라는 랜섬웨어가 퍼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1달전에는 안전할것 같은 idc가 랜섬웨어에 감염됬습니다.
이얘기는 이제 어떤 저장소 또는 장치도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의미 입니다.
대신 우리는 그만큼 더 백업을 강화하면 완벽하진 않아도 완벽에 가깝게 나마 안전한 백업이 될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자주 듣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으로 증명할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기술도 일종의 초다중 백업기술 입니다.
모든 거래내역이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컴퓨터마다 저장됩니다.
만일 거래내역을 조작하려면 거래내역이 있는 모든 컴퓨터를 해킹해야 합니다만 불가능에 가깝죠
저는 백업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백업본 한두개가 랜섬웨어에 감염된다 해도 나머지중 하나라도 살아있으면 복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3번씩 전부다른 호스팅의 5대 서버에 동시저장 하고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고 비용적인 부분에서 고민할수 있지만
정말 데이터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려면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