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그마가 대세여서, 대체적으로 피그마로 전달 받는데 종종 psd나 ai로 전달 주시는 분들이 있네요.
PC 사양이 딸려서인지 대용량 psd 파일을 열면 컴터가 버거워합니다 ㅠㅠ
포토샵만 쓰신다는 분들이 아직 생각보다 많은데, 다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전달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디자인 하시는 분 입장에서 포토샵만 쓰시는 경우, 그 이유도 궁금하네요.
요즘 피그마가 대세여서, 대체적으로 피그마로 전달 받는데 종종 psd나 ai로 전달 주시는 분들이 있네요.
PC 사양이 딸려서인지 대용량 psd 파일을 열면 컴터가 버거워합니다 ㅠㅠ
포토샵만 쓰신다는 분들이 아직 생각보다 많은데, 다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전달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디자인 하시는 분 입장에서 포토샵만 쓰시는 경우, 그 이유도 궁금하네요.
그렇군요ㅠㅠ 저에겐 신세계였는데ㅎㅎ
회사에서 한 시스템을 바꾸는 게 쉽지는 않죠. 생산성,효용 따져봐야되고 기능도 새로 익혀야되기도하니...
전 생산성 향상과 협업의 효율성을 높게 봤는데 여튼 계속 관심 가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