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 없이 한 주 한 주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 내내 하는 거라곤... 잠자기... TV시청... 끝...
PC도 거의 하지 않네요...(쿨럭)
무더위지만, 에어컨으로... 간신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운 건 정말 싫어요...!!
주말에 전선 몰딩 작업 좀 했습니다.
원래는 천장으로 포설하려고 했는데, 벽에 막혀있고... 타공하기도 귀찮고 해서...
전선몰딩 사다가 천장 구석탱이에 설치했네요.. 혹시 떨어질 지 몰라 천장 같은 경우 피스로 박아서 추가 고정했구요...
근데... 금요일날 구매한 랜선이 안오는 바람에... 아직 완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쿨럭
운송장은 금욜날 떴는데, 아직까지도 인계조차 안뜨는 거보니 운송장만 등록해놓은 듯 하네요..
덕분에 주말...크흡...-_-;;
전선 몰딩...해서 선을 빼는 작업을 한 이유는... 현재 공유기를 거실에서 집 센터로 옮기기 위함입니다..하하
부엌과 거실 사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그곳에 놓아야 집 전체가 빵빵하게 와이파이가 터질 것 같아서 ㅎㅎ
랜선만 오면 되는데, 그럼 작업이 끝나는데.. 왠지 오늘도 발송안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은 뭘까요..ㅠㅠ
음... 항상 글을 끝마치는 게 문제군요..
네.. 랜선이 내일은 왔으면 합니다.
오늘 너무 덥긴 더워요.
그래도 전 에어콘은 잘 사용 안해요. 전기요금 많이 나가서...
웬만하면 더위를 참고 견디네요.
에어콘 자주 사용하면 감기 걸리기 쉬운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