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래도 IP가 잘 바뀌진 않지만, 바뀔까봐 조마조마하긴 합니다.
실제 서비스하진 않고 개인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사실 전 클플의 API를 이용하여 서버가 처음 실행되었을 때, 매시간 마다 1번씩 동기화 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공유기를 사용 중이라면, 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DDNS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DDNS로 하면 단점은 자신의 도메인이 아닌 공유기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으로만 사용한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인데요.
근데, 그게 크게 상관이 없답니다... 하하하.. 저는 이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네 바로. 도메인(DNS) 설정에서 CNAME을 공유기에서 설정한 DDNS 주소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test.asuscomm.com 라는 DDNS를 설정했다면,
클플의 DNS 설정에서 CNAME으로 설정하신 후 test.asuscomm.com으로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위와같이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그 외에도 여러 도메인을 관리하시고, 결국 하나의 서버로 연결해야한다면, 마찬가지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kr co.kr net 기타등등 도메인을 모두 com으로 CNAME으로 해서 할당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서버 IP주소를 변경할 때 com의 DNS A NAME만 수정하면 되니 매우 편리하죠!
근데 ROOT를 위와같이 사용하면 i 표시가 뜨는데,
https://support.cloudflare.com/hc/en-us/articles/200169056-CNAME-Flattening-RFC-compliant-support-for-CNAME-at-the-root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뭔가 참고해야할 사항이 있는 것 같긴한데,
잘 작동하니 그냥 모르는 척 합시다.. -_-;;
이에 대해서는 다른 전문가님이 상세히 설명해줄 것을 기대하면서,
글을 줄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