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 날이라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동네에 있는 스타필드하남에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혼자 영화 『대립군』 도 관람하고 왔습니다.

솔직히 액션과 배경 등은 볼만 했는데 스토리는 너무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 예산 영화라는게 티가 팍팍 나더라구요~

영화 뿐 아니라 요근래  유선, 무선 마우스가 모두 휠이 먹통(랙)이 되어서  스타필드안에 있는 ELECTROMART 에 가서 구경도 할겸 들렀는데요~  일단 무선 마우스를 보다가 충전식 무선 마우스가 눈에 들어와 바로 구매했습니다.

 

알카트로즈(ALCATROZ)라는 회사의 Lithium L3 라는 모델인데 성능이나 그립갑 등은 고려안하고 충전식이라 골라봤습니다.

그동안 건전지 교체형만 사용했었는데 너무 번거롭더군요...

요녀석 빨리 개봉해서 사용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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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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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한 노래쟁이 이고픈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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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마우스의 경우 선에 대한 불편성을 개선하기엔 딱 좋긴하지만.. 수신부 송신부에 대한 문제때문에 가끔 에러 있는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불편함이 없어서... (대신에 충전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유선마우스로 쓰면서 충전하는 타입일경우에는 괜찮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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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송수신 문제 겪는 분들도 있지만 다행히 저는 아직 그런 경험이 없네요~^^ 유선도 충전타입이 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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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경우는 작업할 때 선이 걸리적거려서 무선 마우스를 씁니다.
    배터리 충전 + 전파 간섭 이슈만 없다면 쓸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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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 m310t
    그냥 건전지 모델 씁니다.. 제게 가장 중요한건 "마우스감도가 부드러운가" 입니다.. 충전하는거 기다리는거보다 바로 건전지 끼우는 성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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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 파는거 저 똑같은거 쓴적있는데 지금은 그냥 바꿨어요. 저거 은근히 고장 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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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런가요? ㅠㅠ 몇일 안됐지만 아직까진 별 탈없네요~ 충전잭 부분이 너덜너덜해 질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