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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부터 시작된 연휴(+연차휴가)로 지속적으로 놀고 있다보니

 

이제서야 새해 인사를 드리네요.

 

일단은 오늘까지... 휴가기간이라 자고 있어야 하는데, 쉬는 날에는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지...-_-;;;

 

긴 연휴라고 해도 딱히 하는 것 없이 집에서 빈둥 빈둥 거리고 있습니다. ㅎㅎ

 

기분 전환 겸 다음달 즈음해서 어디론가 놀러가야 겠습니다.

 

요즘은 너무 뭔가 공허하네요.

 

그래도 새해 에너지를 받아 작년에 하지 못했던, 혹은 새로운 도전을 이것저것 해볼려고 합니다.

 

작년은 바빠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정말 하는 것 없이 1년이 가버렸네요 ㅠ.ㅠ

 

2019년에는 이런 공허한 마음이 들지 않게 무언가를 남겨봐야겠습니다. ㅎㅎ

 

글쓴이 하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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