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내리게 하는 최고의 음식 10가지로
피자 치킨 단팥빵 라면 만두 짜장면 탕수육 커피 고구마 감자튀김
이런 것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제가 평소에 잘 먹고 좋아하는 음식들인데

혈당 오를까봐 맘대로 사먹지도 못하고 무슨 음식을 먹든

자꾸만 신경이 써지고 매일 늘 조심스럽습니다.
유튜브 영상 작업에만 너무 몰두하느라 밤을 새우기도 하고

하루 이틀 어쩌다 운동 안하고 넘어갈땐 혈압도 신경 써지고

어찌나 맘에 걸리던지 맘이 편치 않더라구요.


간식으로 밀가루 들어간 과자보다는 나을 듯 해서 
찹쌀가루로 찹쌀떡을 가끔 만들어 먹곤 하는데
찹쌀떡이 맛있어서 너무 많이 먹거나 할땐 혈당 오를까봐
부지런히 운동해주곤 하는데 아직 혈당 측정기를 안사서 
이럴땐 혈당이 어찌 되는지 모르겠네요.
혈당 측정기 사려 했는데 유튜브 통해 알아보니
혈당측정기마다 정확도가 각각 다른가봐요.
어떤건 낮게 나온다 그러고 또 어떤건 높게 나온다 그러니 
어떤게 정확하고 좋은건지 잘 몰라서 여태껏 못샀어요. 
전 밀가루 음식 라면 냉면 이런거 끊은지 오래되었어요.

짜장면 너무 먹고 싶을땐 춘장 사다가 양파와 감자

채 썰어놓고 볶아 밥에 얹히고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얹히면

짜장면처럼 그럴 듯 해 보이고 맛있어서 어쩌다 한번쯤 그리 먹고

피자는 한달에 딱 한번 흑미로 된 피자만 어쩌다 사먹네요.

 

어느 방송 보고 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당뇨전단계인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당뇨전단계인 사람 100%중 50%가

당뇨로 바로 넘어갈 수 있는 위험이 있어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제가 지난 여름부터 당뇨전단계가 되어서 조심해야만 하네요. 
당뇨는 식이요법 잘하고 철저하게 관리만 잘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건 알지만
당뇨 합병증이란게 아주 무섭다고 하니까 
당뇨 걸리신 분들은 정말 아주 조심하셔야겠어요.
당뇨 안걸리고 모두 건강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어젠 강풍도 불고 눈도 많이 내렸고 날씨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 코로나도 조심하세요. 

글쓴이 제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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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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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줄까지보고 설렛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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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줄까지라 해서 뭔가 하고 제가 쓴 글 훝어보았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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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인으로써 병원에 갈때마다 의사쌤한테 욕을 한박아지 먹고 있습니다. 당뇨에서 운동은 그리 도움이 안되고 무조건 식단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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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식단조절이 운동보다 더 중요하군요.
    음식을 잘 조절해서 먹어야겠네요.
    근데 유튜브에선 왜 다들 반드시 운동해야만 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사람은 당뇨에 걸리면 평생 뛰면서 살아야 한다 말하기도 했거든요.
    유튜브에 영상 올린 사람들중에 의사나 박사들이 많은데
    운동은 그리 도움이 안된다는 의사선생님도 계시고
    의사선생님들마다 왜 그리도 말들이 서로 다를까 싶어요.
    그럴땐 누굴 믿어야 좋을지 참 혼란스러워요.
    아무튼 파워스피드님을 오랫만에 다시 만나서 반갑구요.
    파워스피드님이 식이요법 잘해서 건강을 잘 지켜나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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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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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선가 그런 표현한거 본 기억나네요.
    그런 것도 그리 말한다는거 제아르님 통해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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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요? 저 또한 제이엔지님이 그런것을 그리표현 한다는 걸 처음 알았지만 어디선가 그런표현을 이전에 본 기억이 난다는 그런거를 처음 알았네요. 그래서 그런것도 그리 말하면 처음 들어도 그런 기억이 나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그래서 그런것을 그런식으로 표현하는 그런게 나름대로는 필요할수도 있는 그런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그렇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면 안되니까 어디서 이게 좋다 나쁘다는 그런 말을 들어도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무조건 해당된다는 일반화를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그런 생각이 그런 표현들을 통해 그런식으로 전해지기도 하나봐요 그래서 그런거를 처음 들어도 이전에 그랬던 기억이 있는 그런 생각이 나기도 하는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지하게 되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러면 그게 이전에 들은 기억이 있는데 오늘 처음 알게되었다는 그런말은 과연 그런 기억이 있음으로써 그런것을 그런 식으로 표현 한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될수는 없는 그런게 아닐까 하는 그런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제이엔지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그런게 저는 궁금하기도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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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이야기면서 의사선생님들 말이 달라서 혼란스럽다고 말한 댓글에
    제아르님이 그리 답하셔서 그런 걸 일반화 오류라 하는가 보다 생각했네요.
    사실 제가 일반화의 오류 이런거 잘 몰라서 검색까지 했어요.
    그러다 보니 그리 말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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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겨보려고 뻘소리 쓴건데 제이엔지님을 곤란하게 만든거 같아 죄송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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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웃겨보려고 한거였네요. 하하하!
    제아르님이 그리 말하니까 웬지 재밌어서 웃음이 나왔어요.
    이제서야 알았네요. 전 그것도 모르고 표현들이 어째 아리송하다 생각했어요.
    뭔가 심도있는 말같기도 해서...
    제가 표현을 잘못했거나 제아르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거 아닌가 싶어

    오히려 걱정했네요.

    그런게 아닌거 알고 이제야 맘이 놓였어요. 

  • ?

    심혈관질환, 척추질환, 고혈압, 당뇨는 난치성 질환입니다. 정확하게 원인도 모릅니다. 다만 밝혀진것은 자율신경의 이상에서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첨단과학이라고 하지만 장비만 첨단이지 질환의 원인은 아직도 밝히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모르니 치료 방법도 없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운동이 부족해서 당뇨가 발생했을까요? 운동하는 사람은 운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음식을 담당하는 사람은 식이요법을 해야 한다고 하고, 하나같이 도움이 안되며 이런 방법으로 당뇨와 고혈압이 해결되었다는 사례는 전세계적으로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방법이 없습니다.
    약물과 운동 심하면 인슐린 투여가 전부이지만 근원적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췌장의 이상으로 인슐린이 분비가 되지 않는것을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그래서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투여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인슐린이 분비가 되기는 하는데 양이 적습니다. 또한 인슐린이 분비가 되는데 세포가 합성을 못합니다. 이것을 인슐린 거부반응이라고 합니다. 인슐린 거부반응 까지는 발견했는데 왜 거부반응이 발생하는지를 모릅니다.

    현대의학이 장비의 발달로 대단한것 같지만 고칠 수 있는 질환은 사실 하나도 없습니다.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의사가 아프다고 하면 아픈곳을 고쳐줍니까? 약을 처방해줍니다.
    약을 처방해주는 사람이 의사입니까? 약처방사입니다. 이것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은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뜻이며,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약을 주는것과 고쳐주는 것과는 엄격하게 다릅니다.

     

    당뇨 전단계에는 고혈압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고혈압의 정확한 원인도 없고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고혈압의 원인과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으로 나타나는 당뇨를 고칠 수 있겠습니까?

    고혈압을 먼저 고쳐야지요. 고혈압이 해결이 안되니 당연히 당뇨도 해결이 안되는 것이죠.. 그러면 고혈압의 원인이 밝혀졌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까?

     

    그런데도 아직도 수십년동안 무슨 운동을 해라. 식이요법을 해라..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혈압의 원인이 운동안해서 식이요법 못해서 고혈압이 발생한것입니까? 그러면 저혈압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운동과 식이요법을 너무 과하게 잘한것일까요?

    이런 이야기 어디서 들어본적이 있습니까?  의사들도 몰라요 이런걸 모르면서 관리해준다고 합니다. 웃기지 않나요?

    코딩도 모르면서 XETOWN을 리뉴얼 하겠답니다. 메뉴 배경색이 녹색이니 파랑색으로 변경하겠다면서 모니터 화면에 붓으로 파란색 물감을 칠합니다.

    어떻습니까 더 이상하게 되죠?  바로 이겁니다.

  • ? profile

    세월이 갈수록 과학이 점점 발달해 가고 인공지능이 발달해 가고 그러는데
    당뇨와 혈압은 왜 완치가 안되는걸까요?
    방법이 없다는 말에 웬지 서글픔이 밀려왔어요.
    당뇨전단계에는 고혈압이 발생하게 된다는 말엔 가슴이 철렁했어요.
    갑자기 저도 모르게 고혈압 생겼으면 어쩌나 싶어 불안해졌네요.
    전 고혈압이 무조건 발생하는건 아닐꺼라 믿고 싶어요.
    다만 발생할 수도 있을지 모르니 조심해야겠다 싶어요.

    어떤 사람은 매일같이 철저하게 운동해왔는데 당뇨는 없어도 고혈압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 매일 운동한다고 고혈압이 안생기는건 아닌가 보다 하고
    전부터 느껴왔어요.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고혈압이 생기고 하는거 보면
    사람들 체질이 모두 달라서 체질에 따라 누구는 걸리고 누구는 안걸리고 그러나봐요.
    그래도 운동이 도움이 안된다고 말한 사람은 거의 못봤고
    운동해서 많이 좋아지고 도움이 되었다는 사람들 많이 봐서 그런지
    매일 운동하면 건강에 도움이 될꺼라 믿고 있어요.

    참 전에 가이더님이 티비에서 개걸음 운동해서 당뇨 고혈압
    좋아졌다는 사람 이야기 들려주신 적 있잖아요. 개걸음 운동이라 하셔서
    전 강아지가 걸어가는거 떠올렸거든요.

    강아지처럼 걷는게 운동이 되는구나 생각했네요.
    근데 얼마전에 인슐린 헬퍼 운동에 관한 영상 다시 잘 들어가며 보다 알았는데
    제가 말했던 인술린 헬퍼운동이 바로 게걸음 운동이라 하더라구요.
    그때 그걸 알았을때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개걸음 아니라 게걸음인데 오타로 인해 제가 강아지부터 떠올린게
    웃겨서 웃었네요.

    유튜브에서 당뇨 고혈압에 좋다는 운동에 관한 영상들이 아주 많은데
    대부분 거의 여러가지 동작들을 순서대로 하라고 나오는데
    그 여러가지 순서를 일일이 따라하기가 복잡하기만 하고
    매우 번거롭고 힘들어서 그런 운동은 제가 안하네요.
    인술린 헬퍼 운동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오히려 격렬한 운동이
    혈당을 높인다고 하네요. 저한텐 이런 이야기가 매우 공감이 가고

    이런건 믿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전 가볍게 인술린 헬퍼 운동하고 걷기만 매일 해주고 있어요.
    인슐린 헬퍼 운동은 한두가지 동작만 편하게 하면 되니까
    집에서 가볍게 운동하기 제일 편하고 좋더라구요.
    내년 2월달쯤 그때 처음으로 당뇨검사 받게 되는데 결과가 어찌 나올지
    벌써부터 긴장이 되곤 하네요.
    그래서 전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매일 노력하며 지내고 있어요.

    가이더님이 당뇨 심해서 고생하셨다는 이야기 들려주셨던거 기억하는데
    더이상 심한 일 없도록 항상 건강 조심하며 잘 지내셨으면 해요.
    연말을 뜻있게 잘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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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힘든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경우에도 혈당이 올라갑니다. 인슐린 헬퍼 운동이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라 조금은 도움이 되는것 뿐입니다. 모든 증상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기 마련입니다. 고혈압도 당뇨도 마찬가지입니다. 소파에서 주무시지 마시고 반듯한 바닥에서 주무세요 그리고 배개는 수건 2장 ~ 3장을 두번접어서 겹쳐서 주무셔 보세요.. 처음엔 불편할 수 있지만 몇일 지나면 훨씬 수면의 질이 높아지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보세요 약간 높은 배개도 있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옆으로 주무실때 필요합니다. 자면서 어떻게 배개를 바꿀수 있느냐 할 수 있지만 해보세요.

    바닥에 한일의료기에서 나온 전기장판을 깔고 그 위에 약간 얇은 이불을 깔고 주무셔 보세요. 등산이나 계단을 오르 내리는 운동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모르기 때문에 이런 운동을 하는것이거든요. 젤 좋지 않은 운동이 헬스, 등산, 계단 운동입니다. 오히려 위험해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제이엔지님께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한것입니다. 자전거는 자세 자체가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그 누가 이런것을 알던가요?

    병원에 가면 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운동이 먼지도 모르면서 운동을 하라고만 처방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운동처방이니까요 말이 됩니까?

    적절하게 운동하라고 하는데 가장 어려운것인데도 쉽게 이야기 합니다. 한번도 운동을 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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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가 혈압 상승시킨다는 말은 난생 처음 들어봐요.
    자전거 타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많이 봐서 그런지
    자전거 탔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건강이 안좋아지는건 아닐꺼라 믿고 싶어요.

    전 마음을 편하게 갖고 사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마음 편하게 갖고 마음이 가는대로 살아가고자 하네요.
  • profile ?
    제이엔지님 제가 딱 한마디만 할께요.., 난생 처음든는 말은 안믿어지는데 못고친다 어렵다는 항상 듣는 말이라 잘 믿어지시죠?
    그러면 방법이 없는거네요. 당연히 인과성은 처음들어봐야 맞는것이지 자주 들어본 말이어야 할까요?
  • ? profile

    자전거가 혈압 높이게 한다는 말은
    가이더님한테 처음 들었기에 그리 표현한거였어요.

    몇년전 여름에 제가 탄천에 가서 자전거 매일 부지런히 탔을때
    콜레스테롤이 아주 좋게 나왔거든요.
    그때 의사선생님이 콜레스테롤 아주 좋아졌다면서
    그렇게만 관리해와라 하셨는데 그 말이 항상 기억에 남더라구요. 

    자전거 매일 타도 혈압은 늘 정상이였어요. 
    자전거는 집근처에서 가볍게 타는건 운동되어서 좋고
    괜찮을꺼라 믿고 있어요.

    제가 운전면허증은 있어도 차가 없거든요.
    집근처 슈퍼에 다녀오고 할때 무거운 짐을 혼자서 못드니까
    자전거가 있어야 좋아요. 자전거 앞바구니와 짐받이에

    짐을 실을 수 있으니까요. 작년에 전기자전거가 타고 내리기 너무 불편해

    팔아버렸는데 지금은 미니스쿠터 타고 다니지만
    내년에 기회봐서 타고 내리기 편한 전기자전거 살까 생각하네요. 

    차가 없다 보니 저로선 어쩔 수 없고 

    저한텐 스쿠터나 전기자전거가 있어야 생활하는데 편리해요. 


    자전거 탈때 너무 무리하거나 잘못된 자세로 탈때만 나쁘고
    자전거 타면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이 발달하고
    하체 근력을 강화시켜준다고 하네요.

    차가 있는 분들한텐 차 기름값 덜어주어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구요. 

    유튜브에서 자전거 타기 추천하는 영상들도 많아요.

    그런 영상들을 볼때마다 자전거가 역시 여러가지로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 profile ?
    제이엔지님 제가 그런걸 모를거라 생각하세요? 그런데 왜 고혈압을 고칠 수 없는걸까요? 고쳐져야 하자나요.. 콜레스테롤이요? 단순히 콜레스텔롤이 운동부족이나 식이요법을 잘못해서 올라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이니 무산소 운동이니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인이 이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원인이라면 유산소 운동하고 식이요법하면 고혈압이 좋아치고 근원적으로 치료가 되어야 하자나요. 그런데 안되자나요.. 왜 안될까요? 원인이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타운에 있는 개발자님들 대부분 허리아프고 머리아프고 눈아프고 하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그러다가 고혈압이 오고 당뇨가 오는건데 이것이 개발만 해서 운동이 부족하고 식습관이 잘못되어서 그런것일까요? 그러면 운동하고 야채와 닭가슴살등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면 고혈압이 좋아지겠네요. 그런데 절대 호전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가 계속 글을 올리는 이유는 타운 회원님들에게도 참고하시라고 올리는 것입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음식 야채와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아질거 같은데요. 해보면 더 안좋아집니다.. 이상하죠? 그래서 제말은 그런걸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근원적은 원인은 그것이 아니에요.. 제가 주의하라고 한것은 주의하시는게 더 이롭습니다. 그걸 제가 이해시킬려면요 몇개월도 걸릴 수 있어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전세계 의과대학 서적은 동일합니다. 다만 장비가 있고 없고의 차이일뿐입니다. 그래서 결과가 똑같은거에요.

    고지혈증이 있고 당뇨가 있다면 걷는 운동이 좋다. 그리고 인슐린 이나 약물은 필수이다.. 전세계가 똑같아요. 그런데 안고쳐지자나요. 현대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때부터 지금까지 못고쳐요

    운동을 해도 식이요법을 해도, 규칙적인 생활을 해도, 인삼 , 녹용, 100000000000000000000년된 산삼을 먹어도 고혈압을 못고친다니까요? 원인을 몰라요..

    이것이 현대의학이에요. 그래서 미국에서 대체의학이 나온거에요. 현대의학이 질환을 고치지 못하고 오히려 약물에 대한 부작용이 더 심각하다고 해서 나온것이 대체의학인데 이것도 고혈압을 못고쳐요.
    현대의학이나 대체의학이나 동양의학도 고혈압을 고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달나라를 가고 화성을 가고 보이저 2호가 태양계를 벗어나는 첨단과학인데 지금까지 고혈압의 근원적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으면서 이런 운동이 좋다 저런운동이 좋다 이런 음식이 좋다 저런 음식이 좋다고 하고 있어요.
    고혈압의 원인이 운동부족과 음식탓으로 아직까지 생각하고 있다니까요. 치료가 안되면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도 찾지 않고 운동과 음식타령만 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고혈압을 못고치는데 어떻게 당뇨를 고쳐요.
    유튜브 봐보세요.. 아침에 의사들 나오는 프로그램도 봐보세요. 모두가 한마음으로 당뇨에는 이런 음식이 좋지 않다 이런저런 음식위주로 먹어라. 방울토마토 몇개 이상은 먹지마라.. 새로 개발한 운동인데 이런 운동을 해봐라.
    똑같아요..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래서 이젠 머라고 하느냐 유전이라고 해요. 유전...유전적인 원인도 있기는 해요. 그런데 근원적 원인은 유전이 아니에요.
    당뇨의 근원적 원인이 유전이라고 하면 답이 없는거죠. 당뇨는 못고친다고 선언한거에요..유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것이에요.
    일단 고칠수 없는 것이니. 식사는 현미와 보리밥 그리고 두부나 묵 , 물김치, 찐 계란, 야채 이렇게 식단을 짜서 드세요. 쌀이나 떡 밀가루 라면, 국수 이런건 안드셔야 합니다. 과일은 사과와 딸기 배가 괸찬아요. 사과반쪽 딸리 저절히 배 반쪽이 정량입니다. 다만 식전에 드셔야 합니다.

    탄수화물이 들어가면 그에 맞는 인슐린이 분비가 되어야 하는데 췌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음식을 드시면 췌장이 매우 힘들어지게 되어 췌장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당수치가 올라간다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췌장에 이상이 생기면 그걸로 끝이에요..

    일단 제이님 그리고 타운에 계신 존경하는 개발자님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profile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건강관리 잘해서 건강이 좋아졌다는 사람들 많이 봐왔는데
    가이더님은 더 안좋아진다고 하시니까 알송달송 아리송송하네요. 하하..
    그래도 가이더님 나름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그런 말을 남기신거라 생각해요.
    사람들마다 각양각색 천차만별이라 생각하는게 각자 다를테고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스스로 알아서 잘하실꺼라 생각해요.

    당뇨는 고칠 수 없다는건 알고 있고 식단을 잘 짜서 먹어야 한다는건 잘 알고 있기에
    그리 말하신 부분은 공감해요.
    사과는 아침에 식전에 먹어야 좋다고 유튜브에서 봤거든요.
    공복에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저는 잘 모르는게 많아서 항상 유튜브를 매일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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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제이엔지님께는 처음 댓글 달아보는 것 같아요. 타운의 홍일점이 아니실까 한번씩 생각해봤어요.

    가벼운 병이 아니라면 최소한 병원(대학병원급)은 3~4군데 이상 가보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크게 공감했어요. 의사샘마다 의견이 분분해서 결정하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의사샘 실력, 의사샘 나이에 따른 소견 차이 등등 다양한 원인이 있는 듯 합니다.
    3~4군데이상 안가보셨다면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는 단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유전적으로 당뇨는 피한 것 같은데 나이 드니 다른 곳들이 하나씩 아프기 시작하네요ㅠㅠㅎㅎ

    저도 나중에 당뇨를 걱정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관심 갖고 글 읽었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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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일님을 만나게 되어서 저도 반가와요.
    저도 단거 좋아하는 편 아니거든요.
    설탕을 아예 안사먹어요.
    설탕만 아예 안먹으면 당뇨 안걸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설탕 안사고 아예 안먹고 살아왔는데도 당뇨전단계가 왔어요.
    아마도 라면이나 냉면, 밀가루 이런거 자주 먹은게 원인이였던 듯 해요.
    제가 밥하기 귀찮아서 라면이나 냉면을 거의 매일같이 먹고 그랬거든요.
    이제와서 어찌나 후회스러운지 몰라요.

    저는 콜레스테롤하고 당뇨전단계만 있거든요
    현재 콜레스테롤약 이지트롤 10mg 하루에 한알
    이 약만 먹으며 지내고 있어요.
    당뇨전단계라는 내당증은 음식 조절 잘 하면 완치될 수 있다 들어서
    지난 여름부터 밀가루, 라면을 끊었어요.
    만두 너무 먹고 싶은데 만두를 못먹으니 슬퍼요.

    그래도 어떤 사람들은 치킨, 만두 이런거 먹고 부지런히 운동하면
    혈당 낮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다 치킨 사먹을땐 평소보다 좀더 많이 운동해주곤 하네요.
    진짜 그 말 맞았으면 좋겠어요.

    하타일님은 당뇨가 없어 참 다행이다 싶구요.
    앞으로 더욱 철저하게 음식 조심해서
    더욱더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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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네 전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 가끔씩만 먹는 데 앞으로도 밀가루 음식 조심해야겠네요.

    만두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모르겠네요ㅎㅎ

     

    저도 건강에 관심이 많아 주로 건강식 음식/제품을 쓰려고 생협(자연드림)이 동네에 있어 주로 이용하거든요(온라인도 있구요). 가격은 좀 있어도 괜찮더라구요.

     

    약 부작용의 폐해에 대해 안 후로 정말 필요한 경우아니면 약에 의존하지 않으려고도 하고 있어요.

    건강 지키기 참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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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에 만두는 밀가루로 만든게 아닌 감자만두는 괜찮겠지 하고
    사먹으려고 했는데 사기 전에 먼저 유튜브에 검색해봤거든요.
    감자만두가 혈당 엄청 높게 한대요.
    그냥 만두보다 높게 나왔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네이버에서 누룽지가 건강에 좋다고 하도 그래서
    작년엔가 누룽지 많이 먹고 지낸 적 있었는데 콜레스테롤이 그 전보다 높게 나왔어요.
    누룽지가 콜레스테롤 높인다 그러네요.
    누룽지가 달지 않으니 간식으로 먹기 딱 좋은데
    콜레스테롤 높아질까봐 누룽지도 맘대로 못먹네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사람들이 말한건 마냥 믿지 말아야겠어요.
    전 그런 사람들 말을 믿고 누룽지 너무 많이 먹고 지내다
    콜레스테롤이 그때부터 더 높아졌어요.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좋다는 음식만 믿고 있어요.
    당뇨엔 닭고기가 1위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고기하면 닭고기 주로 사먹고 돼지고기는 어쩌다 사먹네요.
    돼지고기는 삼겹살보다 수육이 좋다고 해서 전 항상 수육으로 사먹어요.

    닭고기는 삼계탕으로 먹어야 좋다는데 전 닭도리탕으로 만들어 먹네요.

    삼계탕에 말린 밤 넣고 먹으면 좋다 해서 전 닭도리탕 만들때

    감자하고 말린 밤 넣고 먹곤 해요. 
    당뇨에 소고기 안좋다는 영상들을 여러번 본 적 있는데
    어차피 소고기 비싸서 잘 못사먹는데 은근히 잘 되었다 싶었네요.
    그래도 소고기는 장조림용으로 몇달에 한번 정도 어쩌다 사먹네요.

     

    계피가루가 인슐린을 억제시켜준다 해서 전 스리랑카 정부가

    인증한 마크가 달린 실론 시나몬을 사서 아주 쬐끔 블랙커피에

    살짝 타서 마시거나 그냥 계피차처럼 마시곤 하네요.

    계피가루중에 간에 해로운 쿠마린 성분이 많이 들어간게 있다기에

    제가 엄청 많이 검색해 알아보고 쿠마린이 아주 적게 들어가 있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거 골라 사먹고 있어요. 

    전 무엇이든 사고자 할땐 열심히 검색부터 해서

    사방팔방 알아보곤 하네요. 

    몸에 좋다고 해서 아무거나 막 사면 안좋을 듯 해서

    매우 신중하게 고르곤 해요. 

     

    매일 잡곡을 먹어야 좋고 당뇨엔 보리중에 늘보리가 좋다는데

    옛날부터 전 원래 보리쌀하면 늘 늘보리만 사먹는데

    지난 여름에 어느 영상에서 보니까 늘보리 압맥이 더 좋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냥 늘보리 대신 늘보리 압맥도 사먹곤 하네요.

    그리고 밥을 먹을때 반드시 꼭꼭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게 아주 중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공복에 물을 마시면 좋고 삶은 달걀 한개 먹으면 좋다 해서
    아침에 매일 물 먼저 마신 후 삶은 달걀 1개 먹고 있어요.

    달걀은 하루에 두개나 세개 정도 먹는거 괜찮다네요.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닭고기 이외에 버섯, 견과류인 파스타치오,
    양파, 동치미, 녹두, 조개 이런게 좋다고 해요.
    고구마가 혈당 높게 하지만 한개 정도 먹는건 괜찮은 걸로 알고 있구요.
    고구마를 먹을때 동치미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찹쌀떡은 한개 정도 먹으면 괜찮고 밤은 몇개 정도만 먹고
    뭐든지 과하게만 먹지 않으면 되지 앟을까 생각해요.
    그저 과식 안하고 모든 음식 골고루 잘 먹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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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감자가 또 그렇군요ㅠㅠ
    누룽지는 의외네요. 저도 좋아하는 데 구하기 힘들어(어릴 때 집에서 먹던 고향의 맛) 못 먹던 중 ㅠㅠ

    당뇨 계신 분들 관리하기 힘드시겠어요. 저도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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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서 누룽지가 콜레스테롤 높인다고 하니까
    누군가가 누룽지여 안녕~ 이런 댓글 보고 웃었어요. 하하...
    전 작년에 누룽지 좋다 해서 누룽지 팬까지 사놓아서
    누룽지 집에서 맨날 만들어 먹고 그랬거든요.

    유튜브에서 허다하게 본 댓글들이
    당뇨엔 먹을게 너무 없다 이런 말이였어요.
    그러니 당뇨 안걸리게 조심해야 한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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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을 빨리 올리는 음식

    ⇒ 먹으면 만족도가 높음

    ⇒ 급격히 상승한 혈당이 지방으로 축적

    ⇒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유발

     

    댓글 쓰는데 간호사가 절 부르네요... "환자분 🤒, 혈압약 드실 시간이에요".... 먹고왔습니다... 혈압이 높으면 신체 장기가 빨리 노화한다네요 ㅠㅠ. 컴퓨터 파워가 12V, 5V, 3.3V를 내줘야 하는데, 고장나서 17V, 7V, 5V 나오면 어떨까요 (여기 계신분들은 이게 더 이해가 쉽겠죠). CPU, 램, 메인보드, 하드, SSD 맛 가는 것은 시간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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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리님 글을 보면 아는게 참 많고
    생각도 참 깊은 사람이라는거 느끼곤 하네요.
    그리고 가끔 재밌기도 해요. 하하..
    근데 토비리님이 고혈압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스스로 알아서 잘 관리해 나가실꺼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