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8만명 이었는데 오늘 (12월29일) 하루 확진자 4십8만8천명이네요. 

정말 이러다 전부 걸리는 것은 아닐지...

 

 검사하는 장소에 가도 줄이 길어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고 진단 키트도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병원은 지금 환자 분들로 거의 포화 상태인데 환자들이 계속 늘어나서 비상사태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검사해보니 양성으로 두번 나와서 다시 조금 먼 곳에 가서 세번째 검사했는데 그곳에는 음성이 나왔다고 하네요. 

 

 코비드는 나이에 상관없이 걸려서 바로 떠나시는 분들도 많고 1년 동안 중환자로 있다가 아직 회복을 못하는 분들도 있고 감을 잡기 힘듭니다. 백신 맞은 사람들은 증상이 가볍고 회복도 빠르며 과학자들은 앞으로 어떤 변종이 나오는지 예측이 쉬워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피하시고 저 아래 토비리님이 바이러스 전염에 관해 자세한 설명이 있는데 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비드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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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항상 피해 다니네요.
    거리에서 사람들만 봐도 피해 다녀요.
    무실님이 미국 아닌 다른 나라에 사시는 걸로 기억하는데
    코로나 안걸리게 항상 조심하세요.
    근데 저 아래 토비리님 글 어딜 말하시는건지 찾아봐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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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토비리님이 바이러스의 전염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한 것이 있었는데 아마 댓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찾아보려니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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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새글 아닌 댓글이라니까 이제야 알겠네요.

     

    바이러스 16

     

    토비리님이 제가 쓴 글안에 바이러스에 관해 댓글 달아주셨는데

    이 글안에 달린 댓글을 말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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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 안에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고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가 어떻게 전염이 되는지 자세히 수학적으로 풀어주셨는데 참고로 어디에다 남겨두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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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 글의 댓글에다가 적었었네요. 헐, 제가봐도 상세하게도 적었군요. 흠흠. 
    https://xetown.com/topics/1635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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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공 제가 링크를 잘못 걸었네요.
    전 제가 쓴 제목 바이러스란 글만 보고 잘못 알려드렸어요.
    제가 쓴 다른 글안에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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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리님이 마침 잘 답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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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꼭 복사해서 보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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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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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백신과 사망률은 인과성이 없다' 는 말씀은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의한 사망은 없다는 말씀이실까요?

    - 백신 제조사인 모더나는 자발적으로 또, 공식적으로 화이자보다 심근염 위험이 5배라고 발표했습니다.
    - CDC도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예상보다 심근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했구요. 혈전증/혈소판 감소증도 낮은 확률이지만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고,
    - FDA에서 얀센 백신이 드물지만 자가면역질환을 초래한다고 인정했습니다.
    - 또한, CDC에서 델타 변이는 백신 접종자도 같은 비율로 감염되고, 같은 비율로 전파시키며 다만 위중증이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현저하게 적다라고 발표했고,
    - 최근 오미크론에 대해서 영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델타보다는 아주 낮고 독감과 비교해도 1/2 수준 이하였습니다.

    즉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이 없다는 것은 뭔가 크게 오해를 하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애초에 코로나 치명률 자체도 언급하신 백신 부작용 치명률 집계와 마찬가지로, 다른 질병 심지어 사고로 죽어도 감염된 상태였다며 사망자로 포함시켜 집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확률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 뿐이지 백신이 절대적으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현 상황에서 백신 접종이 감염과 전파를 전혀 막지 못하고 있는 이상 방역 측면에서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러시아 룰렛 비유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접종자도 똑같이 감염되고 전파하니까요.

    코로나 백신 의무화나 백신 패스에 대해 딱 하나 남은 강력한 명분이 있다면 위중증 환자 수, 즉 입원을 요하는 환자수를 줄여 의료 시스템 마비를 지켜줄 수 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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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named.jpg

     

    따끈따끈한 정보입니다. 

    영국 코비드 사망률입니다.  0.19% ... 독감보다도 못하고 감기수준입니다. 

    자신이 보고싶은 정보만 보입니다. 

    누가 맞고 그르다 다투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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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은 70%가 2차 접종, 50%가 3차 접종까지 마쳤습니다. 저 그래프에 나오는 것은 대부분 백신 맞은 사람의 사망률이라는 거죠. 2차 3차 4차까지 백신을 물쓰듯 뿌리고 있는 선진국에서는 더이상 코비드의 디폴트(?) 사망률을 측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데이터는 걸러서 보세요. 님 말대로 자신이 보고 싶은 정보만 보입니다.

    0.19% 정도는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정신세계도 참 궁금합니다. 미국은 1,2차 세계대전 + 한국전쟁 + 베트남전 + 걸프전 등 20세기의 모든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보다 지난 2년간 코비드 사망자가 더 많았어요. 그 정도면 어디 쳐들어갈 만도 한데,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있죠. 명색이 선진국인데 독감이든 감기든 일상적인 계절성 유행병의 사망률이 0.19%가 넘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저 양반은 쪽팔리지도 않는지 그걸 떠벌리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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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사망률이 0.5%
    감기 사망률이 0.2%

    코로나 사망자가 증가한만큼
    심장마비, 독감, 폐렴 사망자가 줄어들었습니다.
    코로나 사망자의 연령별 인구 분포가
    일반적인 자연사와 비슷한 곡선인 점도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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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병은 나이가 많을수록 쉽게 죽습니다. 당연히 자연사와 비슷한 곡선이 나오지요.

    코비드 사망률이 낮다는 데이터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코비드로 0.19%가 죽고 독감으로 0.5%가 죽는 것이 정상적인 의료체계라고 생각하는 저 의사놈이 미덥지 않을 뿐입니다. (참고로 한국 독감 사망률 0.1%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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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 것은 코로나에 걸릴 경우 어떤 상태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위험을 줄이려는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 환자들이 병원에 급증하고 있는 것은 자신이 감염이 되었고 몸에 이상이 있어서 경과를 지켜보기 위함입니다. 실제로 감염이 되어도 치료가 되는 사람들이 죽는 사람보다 더 많겠지만 코로나로 인해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기저 질환으로 회복을 못하고 떠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아무도 코로나에 감염이 되었을 경우 완치가 되기 전까지는 확신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4차 부스터 샷을 맞는다고 들었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백신의 면역이 떨어지기도 하겠지만 계속 맞으면 몸에 바이스러로 부터 면역력이 더 생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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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이웃들에게 코비드때문에 집구석에 있지말고
    사람도 만나고 여행도 다니라고 말합니다.
    누구말이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어서빨리, 사람들이 코비드 공포감없이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요;;)

    코로나때문에 독감 사망률도 줄어들었군요... 쿨럭~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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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 말씀에는 백분 동의합니다. 위험을 과소평가해도 과대포장해도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일상에 큰 지장이 생길 만큼 위축될 이유도 없지요.

    보통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위생적으로 생활하고, 주위 사람들 배려하고,
    의료 전문가들은 한 명의 환자라도 더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제약회사는 어떻게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도록 연구하고, 그런 것이 정상 아니겠어요?^^

    정치적인 목적으로 양쪽에서 뿌려대는 프로파간다보다 그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S. 우리나라 독감 사망률은 코비드 전의 통계입니다. 영국 의료체계가 원래 좀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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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하지도 않고 객관적으로 강연을 해줍니다. 한번 재미있게 시청해보시길 ...
    시청해보시고 가짜의사 가짜정보로 보이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rumble.com/embed/voxb5p/?pu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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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독감보다 못하다? ==> 대표적인 가짜뉴스 입니다.

    • 2020년 미국 독감 사망자 수 : 8,795 명 (감염자: 워낙 많고 광범위해서 따로 집계하지 않음)
    • 2021년 미국 독감 사망자 수 : 812 명 (감염자: 워낙 많고 광범위해서 따로 집계하지 않음)
    • 2020년 미국 코로나 사망자 수 : 385,430 명 (감염자: 20,629,020명) = 사망률 1.87%
    • 2021년 미국 코로나 사망자 수 : 429,376 명 (감염자: 34,623,803명) = 사망률 1.24%

    코로나 초기의 사망률은 4%대였습니다. 항체치료제 등이 나오고 나서 2%대로 낮아졌습니다. 의료 시스템이 잘 된 (= 음압병실에다가 넣고 대학병원급 의료진 수십명이 달라붙어 좋다는 약 다써가며 전담치료할때) 대한민국이 1.x% 대였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사망률이 1/10로 줄어드니까, 마치 코로나가 백신 안맞아도 안전한 것처럼 가짜뉴스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독감 vs 코로나의 전파력과 위험도를 공평하게 비교하려면,  동일한 방역수준(마스크 쓰고, 손 씯고 조심하고)에서 비교해야 공평하므로 2021년 수치로 비교하면, 사망자 숫자로 봤을때 코로나가 독감보다 528배가 더 위험한 물건입니다. 결과가 이런데 코로나가 독감보다 못하다고 말한다면, 당연히 가짜뉴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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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코로나 관련 뉴스가 쏟아지다보니 분명 읽었던 뉴스인데도 다시 찾으려니 너무 어렵고, 또 매일 상황이 변하고 있으니 그때 제가 봤던 뉴스가 현시점에서 얼마나 유효한지는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이점 감안하면서 읽어주세요.

    제가 최근에 읽은 영국발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가 독감보다 못하다는 것은 오미크론 기준으로는 맞다고 합니다. 그 자료에서는 델타(델타도 이미 초창기 코로나보다 훨씬 치명률이 낮아졌죠)는 독감의 2배 이상의 치명률을 보였지만 오미크론이 우점종이 되면서 단기간내에 치명률이 독감의 절반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50~70%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백신 접종률이 높지 않았더라면 치명률은 훨씬 높았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것을 근거로 백신이 필요없다고 얘기하기는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