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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h가 서버 호스팅으로선 상당히 싼편이데도

hetzner하고 자꾸 비교가 되니까 돈이 너무 아깝네요.

hetzner가 서버상품들을 일괄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사양을 더욱 높여놨더라구요.

i7-6700에 64기가 메모리에 NVME 512GBx2가

4만4천원이라니.. 얘넨 확실히 미친게 분명합니다.

독일은 사이트 운영자들의 천국같은 곳이 아닐까요.

ㅋㅋ 몇만원 차이래봤자 고작 식구들 외식 한번

값인데 이상하게 집착하게 되네요.

그래도 OVH 한정특가상품 뜬거를 지른거라서

hetzner하고 가성비 차이가 꽤 줄어들었네요.

아이비브릿지 3.5GHz 6코어 12쓰레드에

32기가 4TBx2에 8만원이면 꽤 저렴한건 맞겠죠...

뭣보다 500Mbps 대역폭 보장이라는 문구가 든든하네요.

생각해보면 우리집 인터넷이 100Mbps였었죠..

500Mbps 대역폭 보장이라니.. 상상도 안되네요.

그래도 나름 캐나다니까.. 아주 뻥은 아니겠죠?

한국에선 속도가 얼마나 나올려나 모르겠네요

KT로는 꽤 빵빵하긴 하던데.. 

SSD로 할지 하드로 할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국 다뤄야할 파일이 계속 늘어날 것 같아서 하드로 했는데

잘한 짓인지 모르겠네요. 아마 static 파일 위주가 될텐데..

이 상태로 서버 성능이 버텨주면 그냥 한대로 다 할 수 있으니까

좋은건데.. 성능이 안되면 결국 서버 분리를 해야할듯요..

근데 확실히 좋긴 좋네요.. 클라우드도 아니고 서버호스팅인데

파티셔닝도 맘대로 레이드 레벨 설정도 맘대로 클릭 한번에 OS는

손쉽게 재설치 가능하고 OS 재설치를 해도 데이터가 안지워지고!!

OS가 죽어도 RESCUE 모드로 부팅해서 재접속 가능하고...

IMPI도 간단하게 접속 가능해서 바이오스까지도 건들 수 있고...

스케일업같은게 안된다는걸 빼면 편의성에서

클라우드한테 딱히 뒤지는게 없네요..

  • ?
    OVH 좋죠. 가성비도 뛰어나고 유명 회사라 회선 상태도 좋습니다. 캐나다, 프랑스 서버 모두 써봤는데 속도가 괜찮더라고요.


    아쉬운 점은 고객 서비스가 정말... 정말... 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