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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어릴 때부터 별로 싸우는 걸 싫어하고 다 같이 화해하고 살자 이런 주의로 살아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삼촌이나 부모님이나 다들 사업을 하셨고, 힘든 과정이나 어려웠던 시절은 겪어봤고요.

지금은 어떤 목표 같은 게 있냐면 저도 사업해서 직원들 월급 챙겨줘보고 싶다는 이상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나만 잘사는게 아니라 상생으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서로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이상향을 꿈꾸는거 같아요. 좀 더 나이들면 그런건 헛된 꿈이란걸 깨닫게 될런지..

 

그럴려면 일단 저부터 좀 더 잘 살아보는 걸 목표로 해야..(__);; 힘내서 다시 코딩을..

글쓴이 이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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