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XE 소셜 로그인 시스템과도 연동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디스커스나 라이브리 장착하는것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게 왜 굳이 XE 이름을 타고 나왔을까요?
게다가 오픈소스프로젝트에 한해서 무료라고 하던데....
유료화 계획이 정확히 결정되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구요...
뭔가 모르게 찝찝하네요.
그렇게 시간과 인력을 투입해서 대대적으로 XE3과 함께 홍보하는게 혹시 무슨 외부의 압력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보니까 XE 소셜 로그인 시스템과도 연동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디스커스나 라이브리 장착하는것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게 왜 굳이 XE 이름을 타고 나왔을까요?
게다가 오픈소스프로젝트에 한해서 무료라고 하던데....
유료화 계획이 정확히 결정되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구요...
뭔가 모르게 찝찝하네요.
그렇게 시간과 인력을 투입해서 대대적으로 XE3과 함께 홍보하는게 혹시 무슨 외부의 압력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디스커스 라이브파이어 라이브리 티토크등등 소셜댓글서비스가 계속나오고 흥하고 있어요.
운영하면서 얻어진 노하우들로 차후 라이브러리처럼 기업에 최적화된 기능이 무장된 버전으로 유료플랜이 나오지않을까요
Chak.it은 XE팀에서 수익을 위한 프로젝트가 아닐까싶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고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에 대한 일부 기여 차원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NAVER D2 관련페이지에 일부 사용 중이지만 '개밥먹기'이고요.
(공홈 레이아웃 등은 사용된 리소스의 라이선스로 인해 재배포가 불가능합니다.)
개밥먹기(dog food)란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자신이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배포전에 버그를 최대한 제거하고, 직접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을 수정해서
버그가적고, 편리하며 사용성이 우수한 품질 좋은 SW를 개발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개밥먹기 뜻이 궁금해서 찾아봤네요;
네이버의 압력(XE말고, 다른 수익성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라!!)이 추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