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ld.ake.kr/b4/
다음과 같은 이유로 관뒀습니다.
1. 해당 모듈 에디터의 버그
2. 현재 우선순위의 변경
3. 무엇보다 XE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3번이 결정적이네요.
1,2번이 불을 지펴줬긴했지만, 3번이 결정적이라 그렇게 가게 되었습니다.
XE로 무언가 해보고싶은 의지가 없어졌습니다.
그냥 간단한 블로깅툴을 원해서 WP아니면 다른쪽으로 옮겨탈것같습니다.
다다음주즈음 해서 휴가나오는데, GPL 3.0 으로 깃허브에 올려놓겠습니다.
이 블로그 스킨을 누군가가 이어가시리라 믿고,
그리고 누군가에겐 몇달간 고뇌했던 게시판 스킨 모듈화에 대한 제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