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느라 방에 있던 컴퓨터 자리를 뺏겨 베란다에 두고 있는데요.
당연히 유선망을 뺏기고 usb 무선랜을 꽂아서 인터넷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rsync 테스트 중인데 음.. 겁나게 느려요.
전날 tar 압축할때는 그래도 뭔가 파바박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rysnc 진짜 조그마한 파일 보내는데 세월아~네월아..
너무 무식한 질문인데 제 인터넷 속도와 관련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냥 시간내서 인터넷 빠른 곳 가서 작업할까 해서요.
애 키우느라 방에 있던 컴퓨터 자리를 뺏겨 베란다에 두고 있는데요.
당연히 유선망을 뺏기고 usb 무선랜을 꽂아서 인터넷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rsync 테스트 중인데 음.. 겁나게 느려요.
전날 tar 압축할때는 그래도 뭔가 파바박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rysnc 진짜 조그마한 파일 보내는데 세월아~네월아..
너무 무식한 질문인데 제 인터넷 속도와 관련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냥 시간내서 인터넷 빠른 곳 가서 작업할까 해서요.
지금 카페24 -> 오라클 전송하시는 거 아닌가요?
집의 PC -> 오라클인가요?
후자이면 집 인터넷 속도도 관련 있습니다.
300불 캐시는 인터넷 속도 업그레이드 하라는 건 아니구요. 팔고 싶은 강력한 서버 써보라는거죠.
기본 네트워크 가지고도 다 합니다. 느려서 그렇지
그리고 호스팅사 -> 오라클로 너무 느리다면
말씀 하신 호스팅사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간혹 오라클이나 해외 업체들 ip를 해외 트래픽으로 간주해서 속도제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글로벌 회사들 ip는 실제 자기들 본사의 ip를 가지고 와서 해외 ip는 맞습니다. 국내에 서버가 있는데도...)
기진곰님 말씀 듣고 progress 넣어서 해보니 이상합니다.

최대 238MB /s 인 파일도 있는데
15.22kb /s 인 파일도 있어요.. 역시 호스팅 사의 문제 일까요?
지금 보내는 파일은 20.82 , 11.16kb/s 등 매우 느리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로 12기가를 보낸다면 보내는 쪽의 인터넷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최소 40분은 걸릴 것입니다.
rsync -avz --progress 옵션을 주면 압축도 되고 진행상황도 볼 수 있으니 조금이나마 덜 지겨우실 거예요.
뭔가 화면에 계속 출력되니까 끊길 가능성도 줄어들고요.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서비스 네트워크 속도는 대략 46Mbps 나옵니다. 이정도의 속도를 체험하셨다면 감 잡으실 겁니다.
웹서비스 하는데는 충분한 속도인데 초기에 대량으로 데이터를 복사해야 할 때는 조금 인내가 필요한 속도는 맞습니다. 기가비트 속도와 비교가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