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토픽게시판

저는 많이 고쳐서 아쉬운 부분을 많이 보완하는 편 입니다.

 

이렇게 된 원인은 XE1이 편의,기능 부분의 개발이 전무해진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앞으로 하는 이야기에 일부는 라이믹스에서는 해당이 없는 이야기 일겁니다. 불편이나 기능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니까요.

 

개발자도 아닌데 프로그램을 공부하라는 건가요? 아닙니다. 저도 프로그램은 공부한 적이 없지만 제가 우스게 소리로 저건 어떻게 동작하는건지하고 그 소스코드를 100번을 보면 답을 찾는 경우가 있다고요...

 

미리 약속된 것에 의해 인풋,아웃풋이 정확히 정해져 있어 이게 가능합니다. 다른 잘 되는 것의 소스를 차용해 와 내가 사용하는 곳에 적용하면 많은 부분을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물론 코어에서 수정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극히 너무 필요한 것은 코어수정을 통해서라도....

 

 

XE가 기능 개선이 멈춘것의 대표적인 것이 모바일분야 입니다. 5년전 모바일 환경에서 멈춰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에서는 웹에디터는 사치다라는 관점의 개발과 배포가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CK에디터 모바일에서 사용을 사용자들이 답답해서 수정해서 사용하고 코어에서 반영하라 반영하라 요청해서 일부 게시판에서만 가능하게 이루어진게 불과 수개월 전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바일 서명에서 CK에디터를 사용하게 했습니다.

모바일 쪽지에서도 CK에디터를 사용하게 했습니다.

모바일 게시글에서도 작성자의 서명을 보이게 처리 했습니다. 

 

 

등등...  많은 수정을 해서 사용중입니다.

 

 

운영자분이 스스로 생각해도 이건 좀 불편하다 혹은 이건 아쉽다.라고 생각하는건 절대 그냥 넘기지 마시고 고쳐서 그 불편함을 제거해서 회원분들도 같은맘이 사라지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픽셀이라도 뭔가 옥의 티가 있다면 찾아내서 수정해야 하는 것처럼요... 1픽셀이 뭐가 중요하냐고 넘기고 넘기고 이런게 쌓이다보면 불편이 불편으로 느껴지지 않는 불감증이 자리잡을 겁니다. 하지만 회원들은 불편하겠죠.

 

아주 사소한 것을 고치지 않는다면 회원입장에서는 그보다 더 중요한 개인정보 보안등에 노력을 하는 곳일까? 라는 생각도 할 것입니다.

 

사이트에 잘못되어져 있거나 혹은 불편하거나 굉장히 느리거나 하는 부분을 그냥 넘기지 말고 발견된건 모드 클리어해 간다는 생각으로 사이트를 유지해 나가신다면 분명 방문자들은 항상 사이트 이용에 만족하며 사이트평가를 굉장히 높게 할 것 입니다.

 

주제넘는 소리지만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 적어 보았습니다.

 

 

이 글을 마치고 모바일에서는 서명이 뭐가 필요해~ 라고 배포된 스킨을 기준으로 많은 스킨들이 모바일에서는 서명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를 스케치북에서 가져오는 팁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글쓴이 웹지기

profile
XE와 라이믹스를 운영하며 알게된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https://rxtip.kr/ 라이믹스 꿀팁
  • ?
    고쳐서 쓰고 싶고 고쳐서 쓰기도 했지만, 그러다보면 결국 코어에 손을 대게 되고, 다른 모듈/애드온과의 호환성이나 코어 업데이트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네요.

    지적하신대로 편의,기능 부분의 개발이 전무해진 XE1을 접고 빨리 라이믹스로 건너가는게 그나마 낫지 않나 고민 중입니다.
  • ? profile
    5년간 코어 수정해서 쓰는 부분이 다소 다른 분보다 좀더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수정한 것 때문에 불편을 겪은 적은 없습니다. 제대로 수정하셨담녀 호환성이 떨어질 일은 없겠죠.
  • profile
    저도 코어를 많이 수정해서 쓰고 있는 관계로 최근 변경된 것만 업데이트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1.9.0 때와 같이 최근 변경된 업데이트가 많으면 조금 고생스럽기는 합니다만. (다들 그러시겠지만)제가 변경한 코어의 내용에는 저의 이니셜들을 다 붙여놔서 나중에 검색해서 수정한 부분을 다시 수정하고 있어서 코어 업데이트 시에도 크게 불편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무심코 자동업데이트 한번 눌렀다가 수정해둔게 다 사라지는 현실...

    다행히 이번 1.9.3 업뎃엔 이틀전 백업을 받아 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