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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XE 공모전 수상자 중에 정말 양심 불량인 두분...와....

 

저라면 그리 얼굴 두껍게 못삽니다..

 

하긴....나이도 어린 양반들 같은데... 그런 빼꼼이 인생 사시분들이

 

세종시에 집도 잘 사고...학교에서도 시험도 잘 치고...안드로이드 앱도 잘 활용 하시죠... 

 

글쓴이 s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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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타운 관리자 입니다.
관리자 아닌것 같지만 제이쿼리 엔지가 없는게 매력인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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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닉네임을 몇번 변경하셨던데... 무슨 사정일까요? 이해불가!!

    자료배포한다고 잔뜩 자랑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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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분도 있군요.... 그런가 부다 포기하고 있는데..

     

    심지어 저에게 메일로도 배포 날짜와 시간 까지 추가로 약속까지 하셨네요.

     

    "댓글에 배포 자료 요청 이메일 남기셨죠? 제가 xx일  xx시까지 보내드릴게요." 라고..

     

    그걸 또 믿고...그날 약속 취소하고 기다린 제가 잘못이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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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까지 보내고, 약속을 어기다니 어이가 없네요..

    "사정이 있어서" 라는 말로 일관된 답을 하는 분이죠.. 대체 그 사정이 뭔지 진심 궁금하네요!!

    그냥 낚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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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냥 낚인 듯요..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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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공모전 냈다가 구글 리캡차 구현하는데 크로스도메인 회피 ajax post 써서 리젝되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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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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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misol님이랑 같은 생각.. 길게는 언급을 피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