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뉴스에서 잠깐 본 내용인데..

 

뉴스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2109724

 

 

독학으로 해킹기술을 익힌 고등학생이 지난해 4월4일부터 지난 4월14일까지

1년에 걸쳐 국내를 포함해 미국, 중국 등 87개국의 웹사이트 총 3847개를 5070회 해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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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기사상에선 해당분야의 지식만 조금 있으면 해킹툴들을 이용해서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다른 기사들을 좀 더 찾아보니 '디페이스 해킹'이라는게 해킹후에 메인페이지등을 바꿔놓는걸 말하는거 같은데..

많은 웹사이트들이 해킹되고 한참이 지나도 해당부분 수정등이 이뤄지지 않는다는걸 보면

관리가 소홀한 웹사이트들이 손쉬운 먹잇감이 되는거 같습니다.(당연한건가..?)

 

보안관련 업데이트가 나오면 부지런히 업데이트해야겠습니다.

 

 

그리고 1.5, 1.7의 보안패치를 제공하느라 수고하시는(혹은 수고하신) 도라미님, YJSOFT님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__)

 

 

 

 

 

 

 

 

빨리 SSL 도입해라 광고업체 놈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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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으로 사이트들이 좀 보안 신경써줬으면 하네요.

    얼마나 보안에 신경쓰지않았으면 고등학생에게 당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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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보안은 예나 지금이나 신경을 덜 쓰는 거 같아요.
    저 고등학교 때도 취약점투성이인 사이트가 꽤나 많아서 발견할 때마다 관리자한테 패치 좀 하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지금이야 당시보다 좀 나아지긴 했지만 뭐... 그래도 아직 인식은 많이 바뀌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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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저런 기술을 배우고 싶긴 하더라구요...

     

    공격할 줄 안다는 건 취약점을 찾는 것이고, 취약점을 찾았다는 건 보안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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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해킹툴 가지고있는뎅 ㅎ 저는 아이피주소치면 해당위치뜨는거랑 홈페이지 폭파, 홈페이지 주소강제변경, 홈페이지 404오류 이렇게있네요 ㅎ 빼았는건 없네요. 그냥 호기심에 가끔 제꺼 홈페이지에다가 쓰기도 합니다. ㅎ
  • ?
    와..미쳣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