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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글링하다가 재미있는 짤이라 저장해뒀어요. 

 

-2- 

올해 한해동안 엑스타운의 활동하시는 가족분들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올 봄에 커뮤니티 만들다가 어려워서 실패?하고, 연말까지 타운 눈팅만 틈틈히 하고 있네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없지만 과정은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로 싸이트를 고민하고 만든다는게

게임하는것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실패 원인은 기본기?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내년에는 급하게 만든다는 마음을 접고, 3-4년 길게 잡고 만들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 쭈욱 재미를 느끼면, 언젠가는 마음에 흡족한 결과도 나오리라 생각이 듭니다. 

 

쑥스러워서 특정 아이디를 언급하지 못합니다만...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기존에 다른분께 답변달아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내년도에 모든분들 다 건강하고 부자되시길~~ 

 

글쓴이 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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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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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정보는 좋지 않지요. https://xetown.com/topics/1639923 글 대댓글에 써놨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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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병원에 한번 와 보세요. 정말 생과 사가 눈앞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코비드 환자들 얼마나 많은지 한번 직접 보세요. 환자들이 많으면 당연히 "코드 블루" 방송도 자주 하게 됩니다. 가보면 50대 50인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합니다. 멀쩡하게 일하던 사람들이 무서워서 그리고 삶에 대해 고민하며 심지어 자살하기도 하고 또 많이 병원에서 떠났습니다. 정말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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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검색해보니 미국 백신 접종률이 우파주는 60%전후고 좌파주에서는 70% 전후정도 되더군요.
    코비드 접종률은 백신생산국이 왜이렇게 낮을까요?
    유투브로 뉴욕 크리스마스 영상보면 길거리에 마스크 안쓰는 사람들이 대다수던데... 심각하나 보네요.
    경각심을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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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개인주의의 끝판왕이지요. 남이야 죽든 말든 나만 안 걸리면 됩니다. 걸려도 안 죽을 것 같으니까 마스크도 안 쓰고 백신도 안 맞고, 그러다가 죽으면 그냥 운이 나쁜 거고요. 개인의 선택, 개인의 책임이니까요. 우리나라는 영업제한 등 극단적인 조치가 들어가면 그제서야 반발하지만, 미국은 마스크만 쓰라고 해도 총질합니다.

     

    그 문화를 나름 잘 알고 있는 입장에서는 60%라도 접종한 것이 오히려 신기하네요. 이미 면역이 있는 확진자가 무려 16.5%인 상황에서, 그 밖에 어린이나 정말 못 맞는 사람 외에는 거의 다 맞았다는 얘기이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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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캐나다 칭구들이랑 얘기해보면 백신에 대한 불신이나 무용론 이런 것도 있지만 기본적인 스탠스가 아주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공리에 대한 개념으로 접근하죠. 나를 지키는 의미가 반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의미가 반. 그런데 서양에서는 '니가 걱정되면 니가 마스크를 쓰던지 백신을 맞던지 집에 있던지 하면 되지 니(국가)가 뭔데 부작용이 있고 죽을 수도 있는 백신을 강요하냐. 이건 철저히 개인의 선택의 영역이다' 뭐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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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에서 좀 벗어나셨으면 좋겠어요.
    https://rumble.com/embed/voxb5p/?pu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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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추천해 주신 영상 들어봐도 별 팩트 조작애 백신에 대한 공포심만 조장하다가 하다가 결국 선동으로 끝나네요. 법도 전공했다는 사람이 미 의회 장악 폭도들 무리에 껴 있질 않나...

    빨리 이런 음모론에서 벗어나셨으면 좋겠어요
    https://youtu.be/qXKnu1Fu4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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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1일,  가짜뉴스가 아니라 질병청 통계자료에요.

    코로나 사망자 92%가 노인들입니다.  

     

    그래서 50대 이하, 건강한 사람은 백신 맞지말라고 권고하는거에요. 

    백신이 위험하다고하는게 아니라, 백신을 모른다잖아요. 

    백신은 아직 임상실험을 충분히 거치지 않았다고 하잖아요.

    모더나든 화이자든 2023년까지 임상실험중이라고 하잖아요. 

     

    바이러스가 변이되어 돌파감염이 발생하는데
    똑같은 백신을 한 번 더 맞추겠다는건 비과학이잖아요. 

    백신맞으면 치명률이 낮아진다고요? 

    그럼 그건 치료제지 백신이 아니잖아요. 

     

    부작용 없는 치료제 있다잖아요. 

    하이드록시클로로킨 같은 ... 몇십년간 임산부 어린이까지 먹어도 부작용없는 약. 

    처방해서 괜찮아 졌다잖아요. 

     

    뭐가 음모론이고 선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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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dy.png

     

    컴퓨터 백신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만든 물건 치고 완벽한 것은 없는지라... 이런 고민을 하게 되지요.

    IT 커뮤니티이니 마지막 말풍선에는 각자의 판단으로 답을 채워BoA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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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코로나 백신의 역할은 위중증 환자, 즉 입원을 요하는 환자수를 줄여주는 역할밖에 하지 못합니다.
    입원 환자수가 많아 의료 시스템 마비가 된 나라도 있고 우리나라도 아슬아슬하다고 볼 수 있으니 백신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현재 시중 코로나 백신은 델타 변이와 오미크론에 대해 감염과 전파를 막지 못합니다. 증상만 낮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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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나 1차 -> 모더나 2차 -> 모더나 부스터 : 85% 오미크론 감염예방, 95% 델타 감염예방
    화이자 1차 -> 화이자 2차 -> 화이자 부스터 : 75% 오미크론 감염예방, 92% 델타 감염예방
    이 정도 수치로 으로 나와 있습니다. UKHSA의 지난주 발표 자료입니다.
    오미크론에 대한 입원예방과 사망 자료는 아직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요. 입원이나 사망자 수치는 감염후 2주~4주 정도 후행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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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말씀하신 감염예방이 정확히 어떤 의미로 쓰여진 것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원문 링크 부탁드려도 될까요? 말씀하신 수치대로라면 우리나라는 2차 접종 완료가 80퍼센트가 돌파했는대도 집단 면역이 형성되지 않은 이유는 mRNA 계열(화이자/모더나)이 아닌 백신 접종이 섞여있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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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가 어디인가요?
    ukhsa 자료 찾아보니 모더나 화이자 부스터가 오미크론 예방한다는 이야기는 안보이네요.
    유병률이 증가하니 부스터 맞으라는 이야기...

    https://www.gov.uk/government/news/latest-react-1-findings-show-omicron-infections-rising-fast-while-highlighting-success-of-vaccination-program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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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권에서 "감염예방"은 "유증상 감염 예방"(effectiveness against symptomatic infection)이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예 무증상자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돌파감염으로 양성이 뜨더라도 무증상으로 넘어가면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취급한다는 얘기죠.

     

    물론 위중증 환자를 줄이고 의료시스템의 붕괴를 막는 데는 이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일반 대중에게 홍보하는 과정에서 마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의미가 와전되었어요. 우리나라에서 흔히 생각하는 기준(PCR 음성)대로라면 저런 수치가 안 나오겠지요. 그렇다고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니까 반대쪽을 너무 강조하면 그것도 문제고... 맞아라, 맞지 마라, 이분법적으로만 생각하도록 만드는 미디어가 참 양날의 검입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나라와 이웃과 의료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해 백신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하면 참여율이 처참할 것 같네요. 네가 살려면 맞아야 돼!! 가 훨씬 효과적인 메시지였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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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코로나 감염자가 없자 백신도입에 늦장 부리다가, 부랴부랴 AZ 백신을 도입해서 고령자들에게 맞힌것이 결과적으로 패착였던 것 같습니다. 델타변이에는 효과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한국의 접종완료율 80%중 상당수는 허수에 불과한 셈이 되어버렸으니까요. 부스터 접종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40%도 안되죠.

     

    미국은 접종완료율이 원래부터 낮고, 영국도 사정은 한국과 비슷한 셈이구요. 백신 중에는 모더나 제품이 가장 우수한데, 모더나는 제조력이 딸려서 그동안 공급이 잘 안되다보니까 모더나로 다 맞은 나라는 드믄 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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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랐던 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찾다보니 외국에는 과학적, 통계적으로 분석한 기사들이 많은데 한국 기사들은 정책쪽에만 포커스를 두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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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에서 PCR 검사에서 양성 나오면 유증상이든 무증상이든 감염자로 계산은 합니다. 다만, 한국처럼 접촉자를 추적해서 검사받게 하지는 않으니까, 대부분은 증상이 있어야 검사받으러 가게 되겠지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감염자는 유증상자가 대부분이 되겠죠~.

    물론 요즘 백신패스 적용하는 나라들은 (유럽이나 미국 뉴욕 같은데), 백신 미접종자는 음성검사서를 제출해야 경기장이고 음식점이고 출입할수 있고 출입국도 되니까, 무증상자 중에도 PCR검사 양성 나와서 감염자 숫자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지고는 있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논문들이나 각국 정부발표 자료는 유증상 감염자를 감염자로 계산하더군요. 증상 없으면 감염되었다고 보기 힘든점도 있기는 합니다. 몸에서 이겨낼수 있는 숫자 이하의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항체가 퇴치하면, 그런 상태를 감염되었다고 보는 것이 과학적 관점에서는 맞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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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화이자로만 1,2차를 다 맞아서 확진자 수와 치명률이 급감했다는 썰이 있던데 어쩌면 진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검사를 안해서 확진자가 줄은 것이라는 썰도 공존하지만) 우리나라도 3차 접종은 화이자랑 모더나만 하고 있으니 완료되면 집단 면역이 형성될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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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일본의 80%는 찐 80%이고, 한국의 80%는 짝퉁 80%인 셈이되었죠 ㅎㅎ....... 다만, 오미크론 앞에서는 말짱 다 도루묵이고 새로 시작해야 하므로 부스터 먼저 맞는 나라가 승자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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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샘플을 어떻게 고르는지에 따라 통계가 들쭉날쭉하게 되지요. 증상이 있는 사람만 검사한다면 양성 판정자 중 유증상자의 비율이 높아지는 게 당연하고, 미접종자만 PCR 검사를 요구한다면 PCR 양성 나오는 사람은 대부분 미접종자일 테고... 과학자들이 명백한 유증상자만 집계하는 데는 이런 엉뚱한 변수의 영향을 최대한 줄여 보려는 의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증상(disease)이 없다면 코비드(COronaVIrus "Disease")에 감염되었다고 보기 힘들다는 말씀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HIV 같은 경우에는 증상(AIDS)이 없더라도 보균자를 철저하게 관리하잖아요? 물론 그만큼 무서운 질병을 퍼뜨릴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렇기도 하겠지만, 무증상 상태에서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코로나도 만만찮게 악랄한 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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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필드데이터는 신속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조사방법에 따라 편차가 크죠 ㅠㅠ... 임상3상처럼 진짜 백신과 플라시보 백신을 투여하고 대상자는 모르게 해놓은 후, 매주 무조건 코로나 검사를 하도록해야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는데, 이게 돈도 많이들고 기간도 몇개월 이상 걸리고 하니까... 화이자에서 델타변이 임상시험 결과 발표했던데,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온통 오미크론에 집중되다 보니까 아무도 거들떠도 안봐서 찬밥신세더군요 ㅋㅋ... 돈만 날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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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도 무섭고 백신도 무섭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