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저희 직원이 작업한거나

비교적 큰 업체에서 작업한 내용을 보면

js 구조나 css 처리를 편하기 하기 위해서 html 구조를 엉망으로 만드는 경우를 간혹 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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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작업자이고

최소한 작업자라고 불리고 싶으면

기준은 지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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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조금씩 css3을 속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이 편해진거 같습니다.

글쓴이 door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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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들의 하청업자
DoorWeb 입니다.
퍼블리싱부터 페이지작업까지
깔끔하게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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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S 지원이 빈약해서 불필요한 태그 구조를 잔뜩 만들어 넣어야 했던 시절의 후유증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요. 오래 전에 버렸어야 할 코딩 습관은 먼지 쌓인 블로그 글과 10년 전의 스택오버플로우 답변들, 꼰대같은 사수들을 숙주로 삼아 새로운 시대에도 자꾸만 고개를 들고...

     

    가끔 XHTML의 엄격함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