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집콕하면서 뭘 해볼까 고민하다가 

"그래 홈페이지나 만들어 보자" 하고 시작했어요.

 

html이란것을 처음 접해본 때가 언제더라... 29살때 인거 같은데...(이때 미혼...)

지금은 큰아들이 21살이 되었어요. 

 

암튼 그땐 레이아웃을 만들때 테이블 태그를 사용했는데

지금은 그시대 유물이라는 글들도 보이고... 흑

 

html, css 등을 보고 있는데 감이 오는듯 안오는듯... 

php는 아예 기억도 안나고...

 

라이믹스 설치하고 이것저것 만져보는 중입니다.

내년쯤이면 저만의 레이아웃을 만들 수 있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글쓴이 세상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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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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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는 따로 HTML영역에 새로운 문법으로 PHP를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다른 레이아웃을 참고하셔서 HTML 에서 데이터를 출력하거나 로그인을 채크하는 부분이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참고하실 사항이 많이 있어요. :)

    그 부분만 잘 숙지하시며 차근차근 공부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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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만 급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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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든 열심히 알려고 노력하면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알아가게 되는 기쁨과 보람도 느낄 수 있을꺼예요.

    세상꺼리님이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꺼리 모두 잊고

    언제나 늘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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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모두 즐겁게 보낼 꺼리기 많았으면 좋겠어요
  • ?

    ㅎㅎ 저하고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99년 2000년 즈음에 HTML을 배웠는데 그러다가 십수년이 지나서
    다시 배우려니까 막막하더라구요. 알듯 모를듯...
    한마디로 말해서 그때 배웠던건 모두 쓸모없습니다!!
    그때 쓰던 문법 지금 통하거나 사용하는거 아무것도 없어요
    그야말로 아무것도..
    과거의 지식에 의존해서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하시려는 식으로
    공부하면 더 방해가 될겁니다. 그냥 백지상태에서 공부한다고 생각하세요.

    십수년의 공백을 한번에 매우기가 좀 힘들긴한데

    일단 HTML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DIV 태그 하나로 다 해먹는거나 마찬가지라서요.

    이런 저런 태그들이라고 해봤자 그냥 DIV가 이름만 바꾼거나 다름없어서..

    그리고 CSS에서 display, position이 중요합니다. 레이아웃은 이걸로 잡지요..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는 일단 jquery라는걸 먼저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게 중요한 연결고리에요. 최신 웹기술들은 jquery조차 뛰어넘어서 

    이제 거의 안쓰지만 jquery는 2000년대 중반을 통과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서

    모든 것의 기초나 마찬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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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비아빠님도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셨나보네요~~ 반가워요~~
    그냥 제 취미를 다루는 홈페이지 정도만 만들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