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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타운에 들어와서 둘러보다 생각나면 출석체크 버튼 눌러 출석을 합니다.

출석할때 포인트를 얻고자 함도 아니고 오로지 하나때문이네요.

그 하나가 바로 얼만큼 빠르게  단어를 생각해 내는지 테스트 하는거입니다.

머리는 안쓰면 퇴화되는게 맞는건지 요즘 이름도 잘 생각 안나는 경우도 많고, 특정 단어도 생각이 안나는 경우도 많아서.

 

디지털 치매라는 용어가 나오기도 했는데, 저 또한 디지털 치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 생각하다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검색하면 대부분 해결이 되다보니.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도 정말 10개가 안되는것 같네요. ㅡㅡ;;

 

그래서 가끔 출석할때 해당 단어에 맞는 끝말을 얼만큼 빨리 생각해 내는지 테스트 해보려고 출석 체크를 하네요.

 

퇴근시간이네요. 코로나로 인해 운동을 할수 없어서 살만 찐것 같았는데 다시 운동할수 있어 좋네요.

저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운동하러 갑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주말에도 나와서 일해야 할것 같은 느낌은 있지만.) 

글쓴이 똑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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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디자인, 프로그램, 기획을 업으로 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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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늘 8년동안 휴일 빼고 매일 로그인 했던 대한통운 CNPLUS 아이디가(숫자 8개)가 생각 나지 않아 당황스러웠네요. 나이가 들 수록 단기적인 기억이 말썽이 생겨 건망증이 자주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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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저는 단지.. 출석해야 뭔가 개운해서. ㅋㅋ. 포인트 모으는 용도는 아니고 그냥 버릇처럼 합니다 ... 하루에 10번은 넘게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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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출첵 관련된 글을 보지 않으면 출첵을 까먹는 건망증이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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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래서 출첵 페이지를 즐겨찾기로 추가해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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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단어 구글링 하고 입력해서 출첵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