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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XE타운에 문을 두들기고 들어왔는데 

아무도 안계시나요?

쥐띠해인 올해 코로나로 인해 쥐 죽은 듯이 온거리가 조용하고 

XE타운마져 요즘 너무 조용하네요. 

텅빈 거리에 지금 저혼자만 있는 느낌이라

어쩐지 기분이 참 묘하네요.

그래도 제가 알고싶은게 있어 이렇게 글 올렸어요.

요즘 마스크 사기도 힘들잖아요.

오늘 네이버에서 검색하다 우연히 코로나 모자란걸 알았는데

마스크 사기 힘들다 보니 이런거 사는 사람들까지 생겨났네요. 

마스크도 쓰고 이러한 비닐모자커버까지 쓰면

중무장한 느낌이 들꺼란 생각이 드네요. 

제 짐작으론 완벽하게 바이러스 차단은 못시켜주더라도

어쩐지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곳엔 박학다식한 분들 참 많은데 

이런거 쓴다고 해서 과연 바이러스 차단이 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코로나에 대한 생각이나 조언도 들려주세요. 

 

코로나모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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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신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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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터님 그 한마디에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하하..
    웬지 재밌어요.
  • profile ?
    생존신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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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엘로님 살아있는 모습 보고 무척 반가왔어요.
  • ?
    저는 있는데. 퇴근 준비중입니다. ^^
  • ? profile
    퇴근후 사람들 많은 곳에선 조심~ 조심~
  • ?

    관뚜껑 닫히기 전에 폰으로 출석합니다.

  • ? profile
    관뚜껑이라 했는데 으시시하긴 커녕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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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음식도 불안하다 무섭다 이런 기사들이 올라와 있네요.
    당분간이라도 피자나 치킨 사먹지 말아야 하나 고민스럽네요.
    비타민C가 코로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기사를 봤는데 
    어차피 비타민C는 몸에도 좋으니까
    모두 비타민C를 매일 잘 챙겨드세요.

    매일 손 자주 씻고 스스로 철저하게 몸조심 잘하면

    코로나도 물러갈꺼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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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무섭네요.
    인천 부평쪽에 사는데 주안에 한명 확진자 나왔다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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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계속 나오고 있네요.
    코로나가 열에 약하다는데
    다음주부터 봄이 시작되는데 서서히 날씨가 더워지면
    코로나도 얼른 사그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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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아직 소문만 한두번 있었을 뿐 카더라통신으로 유언비어 였습니다.
    엔지님 말씀대로 코로나가 열에 약한가봐요.
    이곳은 더운 곳이다보니 그래서 그런가?
    아니면 중국인 입국을 처음부터 막아버려서 그런가 아직까지는 안전합니다.
    다들 건강 조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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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가 늘 더운가봐요. 코로나가 열에 약하다 보니
    더운 나라 멕시코는 코로나가 아예 침범을 못하나봐요.
    애드립님이 사시는 멕시코는 현재 안전해서 참 다행이예요.
    한국이 중국 다음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많다는데
    한국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요즘 마치 악몽을 꾸는 기분이예요.
    지금은 무조건 조심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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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방콕하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텐데
    기업들이 힘을 모으면 좋은 소식이 더 빨리 나오겠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 ?
    부스럭 부스럭 저도 여기 있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 확진자 나왔고 매일 증가하네요.
    마스크는 만들어서라도 써야할까봐요..
    약국 약사님 조차도 마스크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 하시더라구요.
    면역력이라도 올릴라구 생강차 홍삼 영양제 평소에 안먹던거 챙겨 먹고 있습니다.
  • ? profile

    생존해 있는 내강아지님을 보니 반갑기 그지없네요. 하하..
    마스크는 비말을 막는 일반마스크 착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치과마스크나 수술마스크 이런 것도 괜찮다고 해요.
    전 배기벨브 있는 마스크 얼마전에 구입해서 매일 사용하고 있네요.
    필터는 kf94인데 필터를 따로 몇개 더 사려고 했더니
    품절이라 살 수가 없네요. 
    코로나는 열에 악하기때문에 26~27 온도에서 죽는다고 해요.
    뜨거운 물 자주 마시고 햇빛을 자주 쬐는게 좋다고 하는데 
    여름엔 더욱더 뜨거운 햇빛이 쨍쨍거릴테니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 profile ?

    코로나19는 높은 온도에 약한가보네요.
    메르스가 봄시작해서 한여름에도 기승을 부렸던거 같아서 여름까지 가면 어쩌나 했어요. 덥다고 마스크 안쓰는 사람도 많았구요..
    저는 며칠전에 네이버 검색어에 올라와서 보게됐는데 코로나가 습도에 약하다 하더라구요.

  • ? profile
    코로나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음식도 팔팔팔 끓여 먹으면 안전할꺼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전 반찬가게에 가면 끓여먹을 수 있는거 골라 사게 되네요.
    금속물질이나 옷에 떨어진 코로나 바이러스는 12시간 정도
    살아있다고 하는데 이런거 접촉했을땐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겨울옷을 햇빛에 쬐어주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죽는다고 해요.
  • profile ?
    오호.. 그렇군요. 얼른 강렬한 햇빛이 있는 여름이 왔으면 좋겠네요. 코로나가 모조리 말라 버리게요
  • ? profile

     

    수제마스크 만들기 유트브 영상이 있네요.

     

     

    일회용 마스크 만들기 영상이 유트브 여기저기 많이 올려져 있네요.

    수많은 영상중 제가 골라서 가져왔어요. 

    이런게 있다는거 검색 통해 오늘 처음 알았어요.

    집에서 마스크 만들어 써도 되겠네요.

    여름이 오면 자연적으로 코로나 말라버리고 없어질꺼라 생각해요.

    그 전까지는 매우 조심해야 하니까 마스크 못구하신 분들은

    유트브 영상 봐가면서 임시방편으로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사용해도 좋겠다 싶어요.

     

    직접 제작한 수제마스크에 정전기 필터를 안에다 넣으면

    KF80만큼 비말입자 차단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면마스크를 세탁하더라도 필터를 교체하면

    방역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스크 품절대란인 상태에선 임시방편으로 그렇게 사용하는 것도

    대안이 될꺼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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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신도들이 동선 숨기다 CCTV 통해 들통났다고 합니다.

    어느 보건소소장도 신천지 신도인거 숨기다 결국 들통났는데

    그렇게 숨기고 감춘 채 활동하는 신도들로 인해 

    코로나 피해가 더욱 확산되고 매우 심각해져 버렸네요. 

    용인하고 분당 코로나 확진자 모두 대구에서 온 사람하고
    접촉해서 걸렸다고 하는데 다른 지역에서도 코로나 걸린 사람들

    대부분이 신천지와 관련이 있네요.

    신천지 신도들이 양심적으로 나서서 스스로 신고하고

    가능하면 밖에 돌아다니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신천지가 재앙의 근원지인가봐요.

    어딜가나 신천지 이야기 투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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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어둡기만한 소식 가운데에서도 한줄기 빛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좋은 소식이 올라왔네요. 
    삼성이 코로나 대응에 300억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그외 많은 기업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
    맘이 저절로 훈훈해지네요.
  • profile ?
    오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훈훈한 소식이네요.
    대구에 의료진 모자라다고 지원하는 의사분들도 너무 멋지신것 같아요
  • ? profile
    대구에 의료진 모자란다고 지원하는 의사분들 소식은 몰랐는데 오늘 알았네요.
    진짜 멋진 의사분들이시네요.
    훈훈한 소식덕분에 그나마 힘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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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화이팅~
  • profile profile
    대한민국 화이팅~
    멕시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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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자가진단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유용한 정보라는 생각이 들어 아래글 복사해 붙여보았어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는 감염의 증상이 몇일동안 보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럼 자신이 감염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기침과 열과 같은 증상이 보여 병원에 가봤을 때 폐의 50%는 이미 섬유증입니다.

    즉 증상이 나타나고 병원에 가면 늦다는 것입니다.

    대만 전문가들은 매일 아침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 진료를 제시했습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10초 이상 숨을 참으세요. 기침, 불편함, 답답함 없이

    완료 하신다면 폐에 섬유증이 없다는 뜻입니다. 즉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좋은 공기에서 매일 아침 자기 진료를 해주세요.

    또 일본 의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대할 매우 유용한 충고를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입과 목을 항상 물로 적시고 절댜로 건조하게 두면 안됩니다.

    15분마다 물 한 모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가더라도 물 또는 다른 음료를 마시면 바이러스가

    식도를 타고 위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바이러스가 위에 들어가면 위산에 의해 바이러스가 죽게 됩니다.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경우에는 바이러스가 기관(폐로 통하는 숨길)을 통해

    폐로 들어가게 되어 매우 위험해 집니다. 

    이 사실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 profile ?
    지금 SNS로 이 글이 도배되다시피 하네요.. ㅋㅋ
  • ? profile
    오늘 카톡으로 제가 그 글 받아서 올렸어요. 하하..
    이제보니 그 글이 이미 SNS로 여기저기 많이 퍼졌네요.
  • ? profile

    SNS에 퍼진 그 글 의사협회에서 권고한 글이라 해서 믿고 올렸는데
    방금 어느 기사에 보니까 그 글중에
    뜨거운 물을 자주 마셔라
    햇볕에 쬐면 예방된다
    이런 글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고 하네요.
    요즘 하도 가짜뉴스들이 많고 해서 뭘 믿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현재 이 시간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1595명인데

    대구 신천지 코로나 확진자가 천명을 넘었다고 하네요.

    대구에 사시는 분들 정말 조심하셔야겠네요.

    이젠 의료진까지 자원해서 대구로 가는

    눈물겨운 소식까지 접하게 되었네요. 

    그런 의료진분들이야말로 정말 훌륭하고 진정한 의료진들이란 생각이 들어요.

    대구에 사시는 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profile ?
    몸 온도를 41도 까지만 올리면
    코로나를 이길 수 있다는데...

    문제는
    그 전에 사람이 죽는다더군요 ㅡ.ㅡ
  • ? profile
    코로나가 열에 약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봤어도
    몸 온도를 그렇게 올리면 코로나 이길 수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고 금시초문이네요.
    발열나면 오히려 코로나를 의심하는걸로 아는데
    그렇지도 않은가봐요. 헷갈려요.
    근데 그 전에 사람이 죽다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 profile ?
    감염학회에서 밝히기로는 코로나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자체가 26도 이상만 되더라도 활동력이 떨어지면서 사멸단계로 들어간대요. 그런데 중요한건, 그 전에 몸에 침투하면 의미가 없는거죠.
  • ? profile

    코로나가 몸에 침투하기 전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열로 사멸시켜야겠네요.
    몸에 침투하는 경로는 입이나 코밖에 없어서 마스크를 잘 써야 예방이 될 듯 한데
    계속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있어 걱정이네요.
    그리고 요즘 마스크 품절인거 중국이 몽땅 다 사가서 그렇다는 기사 보고
    전 그런 줄 알았는데 오늘 또 다른 어느 기사 보니 사실이 그렇지 않고
    우리나라 마스크 업체들이 가격 폭등하길 기다리느라고 마스크를
    꽁꽁 숨겨두었다고 하네요. 매번 나오는 기사들마다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서로 다르니 어떤게 맞는지 이젠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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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비닐에 검은 썬팅만 되어있음 아줌마들 공원 산책할 때 사용하는 그거 아닌가요?

    강남스타일 뮤비에 나와서 정말 유명해진 그 썬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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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그 썬캡인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코로나때문에 이번에 새로 개발되어 나온거라 해서
    전 그냥 그려려니 하고 있네요.
    그 비닐이 pvc 방수재질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갑자기 소나기 쏟아질때 비오는 날에 써도 되겠다 싶어요.

    투명비닐 이마쪽 부분에 검정색 테이프나 어두운 무언가

    아무거나 붙여서 가리면 여름에 썬캡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어요. 

    코로나 모자 달린 코로나 후드티도 나왔던데

    코로나로 인해 요것조것 새로운게 계속 개발되어 나오네요.

  • profile

    방독면.jpg

     

    오늘 비옷에다 방독면까지 써서 완전무장한 채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 사진이

    기사에 올라와있는데 이 사진 보자마자 웃음이 저절로 나왔는데

    진짜 그렇게 하고 다녀도 이젠 뭐라 할 사람 없을 듯 하네요.

    요즘 그렇게 방독면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안전하기만 하다면야 그런 모습인들 어떠랴 싶기도 하네요. 

    전 동네 근처에서 알바일 끝나고 오자마자 집에 오면 꼼짝않고 컴만 하네요.

    오늘 반찬가게와 슈퍼에 다녀왔는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 썼어요.

    마스크 안 쓴 사람들도 종종 보는데 이런 사람들때문에 

    이젠 집앞 슈퍼에 가는 것조차 겁나고 두려워서 먹을게 떨어지면 

    가능하면 인터넷 주문으로 살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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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숨은 제대로 쉬어질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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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독면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숨을 쉴 수 있으니까 쓰고 다니는거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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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확진자가 505명이라고 그러네요.

    현재 총 1766명

    숫자가 점점 늘어나네요.

     

    오늘 저의 집 엘레베이터안에 도미노피자 배달하는 사람이

    완전 무장하듯 검은 마스크와 모자 쓴 채

    피자 배달하는데 엘레베이터안에서 피자냄새가 솔솔솔...

    이젠 거의 모든 사람들이 피자나 치킨 배달시켜 먹곤 하나봐요.

    피자 먹고싶은데...그래도 집에서 만들어봐야지 하고

    아까 슈퍼에서 피자치즈 사갖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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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2200명 넘었습니다
    https://github.com/LK-LAB/SARS2-Stat-KR
    실시간으로 각 시청 도청에서 제공하는 확진자수로 통계내는거라 가장 빠름

    질본 발표는 하루 2번 10시, 오후 4시라서
    통계 정보가 느려요
    내일 3000명 넘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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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0명 넘었다니...
    참으로 기가 막혀요.
    오전에 알바일 끝나고 오면 가능하면 아예 외출금지해야겠어요.

    요즘 아르바이트 일하러 나갈때마다 마치 전투 치루러 나가는 기분이네요.

    코로나와의 전쟁 언제쯤이면 끝날련지...

  • profile profile
    오늘 지금 이 시간 2442명이네요.
    진짜 금방 3천명 넘어가겠어요.
  • ?
    생존신고 합니다.
    코로나 빨리해결되어야될텐데 무섭습니다ㅜㅜ
  • ? profile
    살아있는 스톤돌미님 보니까 너무 반가와요.
    요즘 코로나 진짜 너무 무서워요.
    마스크 잘 쓰고 손 자주 깨끗하게 씻고
    따뜻한 물 가끔 마셔주고 사람들 만나면 거리를 두고
    어딜 가나 스스로 철저하게 조심만 하면 괜찮을테니까
    항상 조심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