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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지도 않고 내버려두는데도 

해마다 꽃이 핍니다.

언제 피기 시작했는지도 모르는데... 문득 시선을 돌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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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아가씨 노래에서만 듣다가 20대 후반은 되어서 동백을 처음 봤던거 같습니다.
    처음 동백을 접하고 잎이 생각보다 두꺼워 약간 놀라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동백은 뭐라해야하나
    선이 굵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을 받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