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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본방 시청율로 승부하는 것 보다 방송 이후 컨텐츠 활용에도 신경을 쓰고 제작하는 듯 합니다.

 

물론 컨텐츠 공급에 수익(광고수익)을 쉐어해 주는 것에 대해 개인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방송사들도 많은 관심을 갖는 듯 합니다.

 

1시간 2시간 짜리 영상 보다는 방송 중 인기가 있었던 부분을 편집해서 부담없는 길이의 클립으로 배포해서 많은 곳에 공유되고 재생되면서 수익을 추가하려는 듯 합니다.

 

저도 3,4분짜리 방송사에서 배포하는 편집 영상을 자주 공유하고 하는 것 보면 어쩜 전략이 나쁘지는 않는 듯 합니다.

 

타운이 카카오tv url을 화이트리스에 등록했는지 모르겠지만 삼시세끼 산촌편 최근 배포 영상 하나를 예로 등록해 보겠습니다.

 

 

글쓴이 웹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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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와 라이믹스를 운영하며 알게된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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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소스 멀티 유즈인 거죠. 활용법이 다양해지니 소스 단계에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보입니다. 재밌는 건 최근에 나영석이 정반대의 포맷을 시도했더군요. TV본방에서 5분 예고편을 내고 온라인에서 본편을 틀어버리는 거죠. 채널 속성이라는 기존 흐름에서는 파격적인 행보입니다.
  • ?
    지금 상태로서는 방송국 문 닫아야 한다고 하더니
    나름 생존방법을 도모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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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이후 컨텐츠 활용이 더 돈이 되겠죠 ㅎㅎ 마치 연예인들이 공중파에서 출연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광고나 행사를 위한 밑밥인거처럼요 ^^
  • ?
    네이버TV 공중파 방송들 조회수가 기본 몇십만 몇백만 단위인 걸 보면 그럴만도 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