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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에서 분류관리에 오류 있었던 것은 알고 있는데

미리 develop 버전 픽스 보고 고쳐놨었다가

2.0.13 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데 시점이 우연히 겹쳤을 뿐이지 2.0.13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게시판은 분류가 잘 나오고

어느 게시판은 분류가 안나오는 겁니다.

심지어 신규 게시판을 만들어봤는데도 안나와요.

 

잘되는 게시판은 분류 추가해도 정상적으로 추가되고

안나오는 게시판은 죽어라 안나오고...

 

files 권한

fils/cache 권한

files/cache/document_category 권한 다 보았어요.

 

아파치 껐따 켜보고

서버도 껏다 켜보고

아파치 로그, PHP 로그 다 봐도 문제 없고.

 

a2dismod exprires 해보고

등등하다가

 

뭘까... 개발자도구 키고서 캐쉬파일 요청 눌러봤습니다.

 

아 근데 글쎄...

 

 

20889.xml.php 로드하는데 200은 떠있는데 옆에 (디스크 cache)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와...

강력새로고침하니까 제대로 뜨네요.

 

브라우저 탓일까요?

왜 지가 지 멋대로 브라우저 캐시를 사용한걸까요.

그냥 디폴트로 사용하고 있는데...

 

네이버 웨일 쓰고있었는데 정말 30분 동안 식껍했어요.

ㅠㅠ

  • profile

    요즘 브라우저가 이상한것 같네요.

    같은 탭을 모바일에서 유지하고 잇으면 전체HTML이나 js파일들을 캐시로 계속 유지하고 있다던가..(최근에 발견한거같음) 엣지에서 특정한 이유없이 캐시를 유지하고 있다던가... (기존 질문글에서)

    속도가 빨라지기 위해 대부분의 정보들을 캐싱시키는 방향으로 가는건 좋은데.. 최적의 환경도 필요하지만 최고의 환경도 누려야할 이유가 있을텐데 말이죠. 자주자주 바뀌는 사이트들을 PC세서 접속할땐 크롬이 아무리 무겁더라도 좀 더 나은것 같네요.

  • profile

    브라우저들이 무한 속도경쟁에서 살아남으려고 꼼수를 부리는 거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그걸 최대한 빠르게 하는 것이 정말로 빠른 건데, 정말로 빠른 브라우저를 만들기는 쉽지 않으니... 시키는 대로 안 하고 그냥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기를 기대하는 겁니다.

     

    2021년 현재 불필요한 캐시를 100% 무력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URL 뒤에 시간 같은 것을 붙여서 서로 다른 주소로 인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문서 카테고리 캐시파일에도 이걸 적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