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조언질답게시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웹호스팅에서 벗어나 저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써보네요. 지금까지는 디코봇이나 외부에서 자동화 메시지보내는 프로그램 만들때만 무료버전으로 썼었는데, 지금처럼 사이트를 운영하는 건 처음이네요. 이제 오로지 혼자 외부공격에 방어를 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지만.. 어차피 웹호스팅 서비스가 보안에는 있으나 마나라는 것을 깨달아서 차라리 이게 나은듯 싶습니다 ㅎㅎ 정말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이트 이전중에 몇가지 궁금한 사항이 생겼습니다.

   1) SSL인증서는 클라우드 플레어 사용시, 해당 서비스에서 3개월? 제한된 무료 버전으로 SSL을 적용시켰더군요. 그런데, 이건 혹시 3개월 만료되면 SSL지원 서비스가끝나게되나요? 만약 그렇게 되면 제가 SSL을 따로 구해서 적용시켜야 하나요?

 

  2)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마존 라이트셰일로 사용중인데, 차후에 CPU만 upgrade한다든지 부가서비스를 한 요소로만 추가할 수 있나요? 하드용량이나 트래픽은 충분해보여서요.

 

  3) 사이트 보안 관련해서 특별히 설치해야 되는 앱이나 플러그인이 있을까요?

 

토, 일 연속해서 30시간 가량 작업하니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그만큼 보람된 일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도움받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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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부터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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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제가 AWS 라이트세일 선택시 주의해야할 부분이 있어 설명을 드렸는데 읽지 않으셨나 보네요.
    안됩니다. 그게 단점중에 조금 불편한 단점입니다.

    https://xetown.com/topics/1611448#comment_16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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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타사 서비스도 이 부분은 비슷하더라구요. 그냥 보편적인 부분이라 괜찮은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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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에요. 대부분은 자원 추가나 상품 이동이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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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럼 우선 현재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부담이 커지면 다시 옮기거나 해야겠네요. 확실히 CPU코어가 낮긴 하던데 운영중인 사이트 동접자는 요새 통 안나와서 ㅎㅎ버틸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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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 구성을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AWS 라이트세일 코어는 실제 코어보다 성능이 많이 낮습니다. 심하게 낮아요.(cpu 사용율에 따라서 성능이 크게 제한됩니다.) 그리고 수시로 상품 변경이 용이 하지 않다면 불편이 따를 수 있어요. 라이트세일이 값싸고 좋긴 하지만 나름 단점도 많습니다.

     

    그리고 블록스토리지 SSD만 사용 가능한 부분은 사용자가 컨텐츠 생산을 활발하게 하는 곳에서는 비용 부담이 빠르게 현실화 됩니다.

     

    동접자가 통 안나와서..   <---  이때 낮은 상품의 서버로 변경했다가 다시 사용량이 증가하면 상위 상품으로 변경이 자유롭고 한 이게 사실 VPS의 장점인데 라이트세일은 그런것에서는 컨셉이 좀 이상한 케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