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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냅챗'에 투자, 5년만에 2200배 넘게 차익
"돈 어디 쓸지 행복한 고민중"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에 학교 발전기금을 투자해 2200배의 수익을 낸 캘리포니아주(州) 마운틴뷰시의 성프란시스 고교 모습. /성프란시스 고교 홈페이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에 학교 발전기금을 투자해 2200배의 수익을 낸 캘리포니아주(州) 마운틴뷰시의 성프란시스 고교 모습. /성프란시스 고교 홈페이지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 사립 고등학교가 벤처기업 투자로 '대박'을 터뜨려 넘쳐나는 돈을 어디에 써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州) 마운틴뷰시에 있는 사립 성프란시스 고교이다. 이 학교는 2012년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스냅'에 학교 발전기금 1만5000달러(약1600만원)를 투자했다. 이 투자금은 지난 3월 스냅의 기업공개(IPO)로 가치가 3400만달러(약 377억원)로 불어났다. 5년 만에 2200배 이상을 번 셈이다.

 

원문링크 : http://v.media.daum.net/v/2017072803313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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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오니 2017.08.07 01:54:53
    제목보고 광고글인줄 알았다가 영흥도우럭 님 글인거 보고 들어와서 읽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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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도우럭 2017.08.07 11:15:30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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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삼 2017.08.07 10:16:31
    이 정도면 연기금 투자에서도 유례 없는 대박 신화겠죠? 아니면 고등학교여서 관심을 더 받는 건가...
    에고, 현실은 빚에 허덕이는 인생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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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도우럭 2017.08.07 11:16:38
    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XE타운멤버중에서 이런 케이스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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