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은 XE란 웹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는 공간이죠.. 너무 XE에 소프트웨어적으로 약간 집착(?)하는 느낌나네요.
광장이 그런느낌이길 바랬지만 생각대로 안되고 그냥 자유게시판이였네요. 그래서 제대로 이번에는 XE를 가지고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볼까합니다.
그런 공간을 만들예정이에요. 운영 고민 / 노하우 공유하는 공간으로.. 배너교환 같은 것도...
이에 대해 의견 있으신 분은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공원은 XE란 웹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는 공간이죠.. 너무 XE에 소프트웨어적으로 약간 집착(?)하는 느낌나네요.
광장이 그런느낌이길 바랬지만 생각대로 안되고 그냥 자유게시판이였네요. 그래서 제대로 이번에는 XE를 가지고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볼까합니다.
그런 공간을 만들예정이에요. 운영 고민 / 노하우 공유하는 공간으로.. 배너교환 같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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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공홈이 워낙 개발자 위주로 돌아가서 일반 웹마스터들에겐 불친절한 장소였고, XE타운도 아직은 공홈을 통해 유입되는 회원이 대부분이라 일반 웹마스터는 많이 찾아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홈 2진에 머물지 않고 홀로서기를 하려면 좀더 적극적으로 일반 웹마스터분들께 구애(?)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아무튼 CONORY님이 가고자 하시는 방향에는 적극 찬성합니다.
몇 가지 아이디어를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끄적여 보자면
- 광장은 그냥 자유게시판, 모든 회원이 다 섞이는 장소로 놔두고
- 공원 메뉴를 분할 개편하여 일반 웹마스터들이 개발자들에게 주눅들지 않고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마찬가지로 개발자들도 부담없이 얘기할 수 있도록 배려 (지금의 개발이야기 카테고리도 괜찮아요)
- 현재 활용도가 높지 않고 글쓰기가 다소 부담스러운 다락방, 차고 등의 메뉴는 다른 메뉴 아래에 흡수시킴 (솔직히 XE 웹마스터 중 node.js에 심각하게 관심있는 분이 얼마나 되겠어요?)
좀 엉뚱한 예이지만, 국내외 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메뉴 구조를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 트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학교소개, 학과소개, 입학안내 등 그냥 전통적인 카테고리에 따라 정리해 놓은 거고요... 둘째는 예비학생을 위한 메뉴, 재학생을 위한 메뉴, 학부모를 위한 메뉴, 교직원을 위한 메뉴, 졸업생을 위한 메뉴 등 사용자 위주로 분류해 놓은 것입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첫째가 더 깔끔하고 논리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둘째가 훨씬 편리하죠.
광장, 공원, 시장, 차고 등의 분류도 나름 신선하지만, 그냥 모두를 위한 공간, 웹마스터를 위한 공간, 개발자를 위한 공간 등으로 분류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웹마스터 쪽에서 많이 활동하는 분들과 개발자 쪽에서 많이 활동하는 분들을 구분하면서도 서로 돕는 것을 격려하기 위한 별도의 포인트 시스템 같은 것도 있으면 좋겠고요. (PHP스쿨의 C(커뮤니티) 포인트 vs. T(기술) 포인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