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광장토픽게시판

3만점.jpg

 

오늘로서 포인트 3만점 넘었어요. 

전 포인트 처음엔 별로 관심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포인트 필요로 하고 

언젠가 제가 도움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지금은 소중히 잘 갖고 있네요.

엑스이타운 자료중엔 돈으로 살 수 없는게 많다해서

훗날 저도 언젠가 XE 자료가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잘 두고 있어요.

아직 한번도 포인트 사용해본 적이 없네요.

전 이곳 자유게시판에만 주로 오고 있어

아이템샵 이런데 잘 안가봤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행운복권이 있네요.

요걸 할까말까 하다가 꽝이 나올까봐 안했어요.

그래도 나중에 기회봐서 해봐야겠어요.

다른건 몰라도 그게 웬지 재밌어 보여요.

 

포인트 오만점 이상되면 그때나 제가 다른  분들에게

포인트를 선물로 드릴까 생각하고 있어요.

포인트 10만점 이상을 모으고 싶은데 그렇게까지 모으려면

수많은 세월이 흘러야 하네요. 

참 전에 포인트를 다른 분들에게 나누어 드리고 했던 분들은

대체 포인트 얼마나 많이 모았길래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포인트를 많이 나누어 주셨을까 싶어요.

지금은 포인트가 얼마 남아있는 상태인지 알고싶고

다른 분들은 지금 포인트가 얼마인지도 알고싶네요.

 

포인트 잘 갖고 있다가 훗날 잘 써야겠어요.

제가 엑스이타운 최다글왕인데도 전 아직 정회원도 못되었네요.

정회원될때까지만이라도 부지런히 활동하고 싶네요.

포인트가 필요한 분들은 새글을 열심히 올려보세요.

그 어떤 글이라도 마음이 담긴 글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테니 마음이 가는대로

그냥 마음 편하게 이야기하세요.

  • profile
    포인트 나눠드리고 나니 지금은 8000점이 조금 넘네요...^^

    잘 간직하셔서 필요한 자료 다운 받으세요.
  • profile profile

    포인트 얼마일때 포인트 나눔 추첨 통해 많은 분들에게 드렸는지 알고싶네요.
    전 잘 간직하고 있다가 훗날 필요한 자료 다운받으려 해요.

  • profile
    우와~ 부자시네요!
    저도 한 3만 포인트쯤 나눔 했는데 나눔이 즐겁더군요!
  • profile profile

    지금은 포인트 얼마인지...

    남을 도와주기 위해 베풀듯 나눔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면서 참 좋은 일하는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언젠가 제 방식대로 나눔하려 해요.

  • profile profile
    저는 지금 2만 포인트 정도 있네요.
  • profile profile

    전 아직 한번도 안썼는데도 3만인데
    사과맛스타님은 그렇게 나눔을 베풀었음에도
    어느새 2만인지...참 대단하네요.

    금방 저를 따라잡을 것만 같네요. 

    게다가 사과맛스타님은 지금 정회원이고...

    전 정회원도 아니고 레벨로 말하면

    사과맛스타님이 저한테 선배격이네요.

     

  • profile profile
    저는 글보다는 댓글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ㅎㅎ
    레벨도 빨리 올랐구요.
  • profile profile

    아하...댓글 많이 달아서 부자가 된거였네요.
    저도 댓글 여기저기 많이 달고싶은데
    제가 뭘 알아야 답을 하는데 모르는게 많다보니
    뭐라고 답해야 좋을지 몰라 어쩔 수 없이

    서성거리다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네요.

    이곳 자유게시판에 저처럼 일상이야기하는 사람들의 글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글이 답하기 좋고 편하거든요.
    사과맛스타님은 아는게 많아서 답하기 한결 수월해서
    댓글로 여기저기 답하다 보면 계속 포인트 올라가겠어요.

  • profile
    와 부럽네요 : )..

    3000포인트 밖에 없네요 저는..

    출석체크 안하고 글도 많이 안쓰니.. 당연한거긴 하지만요..
  • profile profile
    지금부터라도 매일 새글 올려보세요.
    그러면 포인트도 많이 올라가고
    어느 사이엔가 레벨도 올라가는 기쁨도 느낄 수 있을꺼예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도 있는데
    3천 포인트가 3만 포인트가 되는 그 날까지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보세요.
  • profile profile
    그러고 싶지만.. 밀린 일이 너무 많아서..

    금요일에 밤샘작업해야할지도 크크;
  • profile profile

    전 알바일을 하루에 겨우 세시간 정도만 일해도
    몸 여기저기 자꾸 아프고 힘든데
    매일 그렇게 밀린 일이 너무 많고
    밤샘작업까지 해야 한다니 진짜 많이 힘드시겠어요.
    열심히 활동하고 싶어도 맘대로 안되겠네요.
    그런거 정말 이해해요.
    밤샘작업하더라도 가끔 자주 눈을 붙여주고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조심하세요.

  • profile
    지금까지 매우 많이 모아오셨네요 ㅎㅎ
  • profile profile

    포인트는 평소에 별로 신경 안쓰고 지내왔는데

    오늘 보니 3만점이 넘었어요.

    모으려고 모아진게 아니였는데 

    포인트가 많아지면서부터 관심이 저절로 생겼어요.

  • ?
    도미노 피자케이크 포인트 구매 추천
  • ? profile

    우하하
    진짜 못말려요.
    너무 웃겨요.
    도미노 치즈케이크롤피자는 있어도 피자케이크란건 없어요.
    피자 포인트는 이곳에 없는걸로 아는데
    있다해도 그런건 구매 안해요.

  • profile ?

    www.xetown/pizzapoint 로 검색하시면 나와요

    2018-03-29 14 33 36.png

  • ? profile
    www.xetown/pizzapoint
    혹시나 하고 이걸 검색했더니
    네이버에선 검색결과가 없다고 나오고
    구글에선 알 수 없는 영어 몇줄만 겨우 나오는데
    소셜스쿄님은 검색해서 그렇게 나온다니 참 희한하네요.
  •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 profile

    ㄷ자가 많네요. 덜덜덜인지...
    전 초성체는 안써서...

  • profile
    오늘 가입하여 현재 10포인트밖에 안된 저는
    부러울 따름이군요! 분발해야겠네요 ㅎ
  • profile profile
    오늘 가입하였다니 엑스이타운에 오신걸 환영해요.
    그리고 반가와요.
    열심히 분발하셔서 포인트 많이 쌓으세요.
  • ?
    와 진짜 부러워요 ㅋㅋ 저도 필요한 자료가 있어서 열심히 활동중이에요
    한 3일 뒤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 ? profile

    부러워 할 일은 아닌데....
    에이에이에이에이에이님도 열심히 활동만 하면
    얼마든지 많은 포인트 쌓을 수 있으니까요.
    필요한 자료 다운받더라도
    엑스이타운에 남아 계속 활동할 수 있었으면 해요.

  • profile

    여기 엑스이타운에 글 클릭하고 나면
    게기판 제목글이 회색으로 나오는데
    글이 흐릿해 보여서 좀 불편하네요.

    전부터 느낀건데 여기다 살짝 말해보네요.
    엑스이타운 나중에 업데이트하거나 하면 제목 클릭시
    클릭하고 난 후 폰트색상은 흐릿한 색이 아닌
    뚜렷한 색으로 혹은 그냥 원래 글색상으로

    바뀌는 날이 왔으면 싶어요.

     

    FREE.jpg

    글 여기저기 클릭하고 나서 보면

    게시판이 너저분해 보여요.

    그냥 원래 글색상하고 모두 같았으면 좋겠어요.

     

    FREE2.jpg

     

    글 클릭하고 나서도 이렇게 보이는 것이 더 깔끔해 보여서 좋아요.

     

     

  • profile
    와~ 부럽습니다. 제이엔지님이 항상 올리는 글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타운 방문자들의 성향과 특성을 파악하시면서 글을 올리시는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감축 드리옵니다.
  • profile profile
    비누남어님도 열심히 활동하면 포인트 많이 얻을 수 있어요.
    별일 아닌데도 감축해주셔서 참 고맙네요.
  • profile
    어마어마하시네요 ㄷㄷㄷㄷㄷㄷ
  • profile profile
    둥둥둥 북소리가 들려서 잠시 들어왔는데
    등둥님이 오셨네요.
    저보다 더 어마어마한 사람들 많이 계세요.
    저는 아무것도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