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해서 CSS3 문서들을 수정하면서 느끼는 건데

대부분 한 줄로 쭉 써져 있는데 가독성이 좋지 않더군요....

일반 코드들도 그렇고 XE 개발을 하면서 가독성 부분은 생각하기가 어려운 부분인가요?

저는 소스가 아무리 길어져도 가독성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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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fy 된 CSS 를 열어보신 것 같습니다. http://www.cleancss.com/css-beautify/ 를 한번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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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fy CSS 처음엔 저도 이게 뭔가.. 해서 좀 귀찮아도 크롬 개발자도구로 열어보곤 했어요.
    요즘은 익숙해져서 그냥 대충되는거 같더라고욤

    개인적으로 minify 보단 a {color:black;} 처럼 한줄로 쫘라락 있는게 제일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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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min 파일과 일반파일 두가지로 존재하지 않나요?

    인터넷 환경이 발전하면서 min 사용도 점점 줄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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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파일 사용이 줄다니요.
    웹앱이나 하이브리드 넘어 오는순간 XE처럼 서버단 cms는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https://testmysite.withgoogle.com/intl/ko-kr
    구글에서 웹사이트 점검 해줍니다.(물론 모바일입니다.) min 등 당연 필수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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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겠네요.
    정정하자면 사용이 준다기 보다 신경을 안쓰는 사람이 늘것같습니다.

    구글 웹 속도 점검을 그렇게 신뢰하지 않거든요. 정형화된 방식으로만 설정해야 높은 점수를 주고 실제 사용자들이 체감하는 점수들은 배제된 느낌이라서요.

    웹 상에서 말고 어플쪽으로는 생각을 못해봐서 min 파일 사용이 줄었다고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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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웹 속도 점검을 신뢰 못하기보다 현재 인터넷 속도가 항상 일정하지 않은것에 대한것같습니다. 무선인터넷일 경우 항상 느리다고 가정하고 개발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다고 가정했을 때 그나마 개발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가이드 라인이 저 구글 웹사이트 점검인것 같습니다.

    min 파일 뿐만아니라 구글에서 애니메이션 속도 등 300ms~600ms등으로 해야 한다는둥.. 여러 제작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만.. 개발자로서 고민은 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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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요즘 쾌적해져서 느린 인터넷 환경에서의 표준을 잊고 있었네요. ^^;;
    저도 주변에서도 min 파일을 오히려 귀찮아해서 사용이 줄고 있다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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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라지고 무제한화 되면서 용량 조금 많아지는거 별로 신경 안쓰는 사람들도 많아지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