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기서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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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tch to the current security-supported stack by running:
sudo apt-get install libwayland-egl1-mesa-lts-xenial

 

 

위 내용대로 해야 하는 건가요? 보안관련 같긴 한데요.

 

설치를 하게 되면 어떤 영향이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우분투 14.04  입니다.

 

어제  서버에 뭐 설치 하느라고  update / upgrade 를 한 후에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Welcome to Ubuntu 14.04.5 LTS (GNU/Linux 3.13.0-139-generic x86_64)

0 packages can be updated.
0 updates are security updates.

New release '16.04.4 LTS' available.
Run 'do-release-upgrade' to upgrade to it.


WARNING: Security updates for your current Hardware Enablement Stack
ended on 2016-08-04:
 * http://wiki.ubuntu.com/1404_HWE_EOL

To upgrade to a supported (or longer-supported) configuration:

* Upgrade from Ubuntu 14.04 LTS to Ubuntu 16.04 LTS by running:
sudo do-release-upgrade

OR

* Switch to the current security-supported stack by running:
sudo apt-get install libwayland-egl1-mesa-lts-xenial

and reboot you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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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진곰 2018.05.18 11:23:51

    wayland, mesa라는 말이 있는 것을 보니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패키지 같은데요.. 서버에서 GUI를 돌리는 게 아니라면 굳이 필요하지는 않겠지만, 업데이트하라고 자꾸 귀찮게 군다면 설치한다고 손해볼 것도 없지요. 단, 설치하라는 명령을 내렸을 때 수십 개의 패키지를 함께 끌고 들어온다면 Y를 누르지 말고 다시 검토해 봐야 합니다.

     

    14.04 전용으로 따로 보안패치를 해주지 않고 16.04(xenial)에서 패치된 것을 14.04용으로 살짝 변환만 해서 제공하는 것을 보니 이제 14.04도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나네요. 내년 4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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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지기 2018.05.18 11:26:07
    일단 그냥 두고 봐야 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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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mingcolor 2018.05.18 19:45:50
    아직 우분투 14.04 LTS 버전을 사용하고 계시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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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지기 2018.05.18 20:16:45
    네. 사이트 규모가 더 커지면 서버를 손볼까 라는 생각인데 뭐 딱히 크게 변화가 없네요.
    여기에 php7으로 올려서 사용중이네요. 서버세팅한지 4년? 되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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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즈 2018.05.18 23:45:08
    서버업체에 우분투 깔아달라면 데스크탑 버전 깔아주는 것 같더라구요.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장단점이 있지만 지원기간 때문에 실사용 서버는 센트를 사용하지 우분투는 기급적 사용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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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진곰 2018.05.19 01:19:05

    서버 버전에 GUI를 추가로 설치하면 데스크탑 버전이 됩니다. 그 밖의 차이는 없어요. 커널은 어차피 generic 버전밖에 안 쓰고, 특별히 신청하지 않으면 대부분 GUI는 빼고 깔아줍니다. 아까운 디스크 용량과 RAM이 낭비되니까요. 위의 서버는 아마 gd, imagemagick, ffmpeg 등 멀티미디어 처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다 보니 폰트나 그래픽 관련 라이브러리가 의존성으로 따라들어온 것 같습니다. 우분투는 의존성으로 끌고 들어오는 패키지가 쓸데없이 많거든요.

    게다가 한 번 깔아놓으면 지우지도 않아요. 아까도 apt-get update && apt-get upgrade 몇 번 돌렸더니 매번 다른 버전의 커널이 설치되어서 /boot 파티션이 꽉 차는 바람에 에러난 서버를 고쳐드리고 왔어요. 매뉴얼대로 꼬박꼬박 업데이트하는 사람을 엿먹이는 셈이지요... (apt-get autoremove까지 꼬박꼬박 하라고 알려주는 매뉴얼은 드물거든요!) 요즘은 우분투 쓰시는 분 있으면 /boot를 최소 1기가는 확보하라고 말씀드립니다 ㅡ.ㅡ

    우분투는 5년, 센토스는 10년간 지원된다는 면에서는 후자가 더 좋아 보일 수도 있지만,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가 서버 하나를 5년 이상 사용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실질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도 위와 같은 사소한 문제들 때문에 저도 센토스가 더 편하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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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지기 2018.05.19 01:39:35
    어제 ffmpeg 설치하는 과정에서 의존성업그레이드? 절차가 있길래 그걸 하고 설치가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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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즈 2018.05.19 03:20:41

    모업체에서 성의 없게 데스크탑 버전을 디폴트로 설치해주는 경우를 봐서 그렇습니다.

    GUI가 설치되던 안된던 간에 런레벨때문에 그런건데 대부분 모르고 그냥 사용할 것 같아서요.

    지원기간은 지금 18.04 설치하면 5년 사용할 수 있지만.
    작년이나 연초에 16.04 설치하신 분들은 3년밖에 사용못하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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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진곰 2018.05.19 16:54:17
    대부분의 우분투 서버는 GUI 설치 안해도 runlevel 5를 기본으로 해놓긴 하더군요. 그러나 사용에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니고, 굳이 바꾸고 싶으면 systemctl set-default 한줄이면 되니까 그다지 신경은 안씁니다. 제가 관리하는 대부분의 서버는 제가 O/S를 정하는 게 아니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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