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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좋은아빠되기입니다.

 

몇일전부터 제 핸드폰 벨소리를 바꿨습니다.

 

5살, 2살 딸이 너무 좋아하는 노래로요..

 

 

집에서 아빠 핸드폰으로 전화오면 엉청 시리 좋아 하네요.

 

핸드폰 찾아서 아빠한테 갔다 주는것도 잘하구요.

 

근데 밖에서 울리니깐 사람들의 시선이..... ㅎㅎㅎ 너무 따뜻(?)하네요.

 

당분간 이걸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ㅋㅋㅋ

 

치링 치링 치리링~~~ 치링 치링 치리링. 시크릿 쥬쥬 렛츠~~~고 쥬쥬!!!

 

스크릿 쥬쥬 포에버!!!!

글쓴이 좋은아빠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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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아빠!!! 7살 되면 설거지 할수 있어요. 이제 설거지는 제가 할께요.
아빠 : 설거지는 아빠가 하는거야.. 니들은 좀더 크면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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