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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xe타운을 보면 위 짤방 안정환의 때떙큐 멘트가 생각납니다.  

 

사용자도 아우르고, 개발자들간의 대화도 편하게 진행되고... XE 공홈에게 때땡큐 드립니다.

 

예를 들면 바로 밑에 

라르게덴 님 동영상 삽입 문의 -> 콘노리님 컨텐츠 삽입 컴포넌트 에러 발견 -> 제작자 애니즌님 수정의 flow

콘노리님 굿! 아이디어 카테고리 생성 -> 읽음 표시 애드온 소개 -> 관련 애드온에 대한 승님의 여러 아이디어

승님 XE타운 마켓 아이디어 제시

람보님의 소셜xe에 대한 의견 제시

라르게덴님 새로운 에디터 관련 글등...

 

(비꼬는게 아니라요. 공홈 운영진의 사용자 포럼은 따로 만들어서 활동해라는 그 의미 이제 사 이해했습니다.

다만 쇼케이스 임의 추천수 삽입이라던가, 게시물 관리 기준은 좀...아직도 흠좀무... )

 

 

ps. 그래도 나름 운영자인데 요즘 암것도 안하고 있어 죄송합니다. 

 

 

 

글쓴이 s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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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타운 관리자 입니다.
관리자 아닌것 같지만 제이쿼리 엔지가 없는게 매력인 관리자 입니다.
  • ?
    승님~ 승님 하니깐 움찍움찔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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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움찔움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seung님이 승님으로 불릴수 있도록 나름 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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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많이 활성화된 느낌이....ㅎㅎ

    근데 자료를 많이 다운로드 안해가네요.. 다운수가 계속 한자리임... 아직 알려지지않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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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오시는 분들은 적은거 같아요. 글이 많아보이는데 글 보면 딱 두분만 도배 하고 계십니다. -ㅁ-;

    뭐 요즘 이런 이야기를 할 고정 상대가 있다는 것만해도 XE공홈만 있을때보다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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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ㅋㅋㅋㅋ

    그래도 징조가 좋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