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를 생각하면 아직도 맘이 아파요.

XE를 떠난 사람들 많고 저도 이젠

잊어야만 하는데 어쩌다 가끔  
XE가 생각나요. XE사이트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알았고 그곳엔 

수많은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어 그런가봐요. 

 


XE사이트 오랫만에 들어가 보니
커뮤니티에 XE타운 사라지고 안보여요.

XE 체세포 복제 통해 태어난 라이믹스 
XE는 라이믹스 부모라 할 수도 있어
어미가 자식을 품어안 듯 자식을

따뜻하게 품어안을 수 있어야 하는데 
XE는 어쩌다 그리 떨어트려 놓았을까요.  

동물조차 모정을 느끼는데...

 

XE가 어떻게 달라지든 지금은 라이믹스가

흑토끼처럼 팔짝팔짝 뛰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그나마 참 다행이다 싶어요.

새해 첫날 1월 1일이 하필이면 일요일이예요. 
일월 일일 일요일 새해 첫날을 맞게 되는데
어둡고 슬펐던 일은 모두 지워버리고 

이틀 남은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모두가 밝은 새해 맞이할 수 있기 바랍니다.

글쓴이 제이엔지

profile
JNG
  • ?
    애정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 ? profile
    오늘 어찌어찌하다 어지어지님을 만났네요.
    어지어지님 닉네임이 독특해요.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새해복많이 받으세요.xe는 이젠 잊어야겠지요
  • ? profile
    이제 내일이면 드디어 새해네요.
    가이더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