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마다 피검사 받는데 며칠전에 피검사 받아서

결과 보러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더 높아졌다고 하네요.

옛날부터 전 당뇨 걸릴까봐 겁나서 원래 단거 잘 안먹고 지내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절 보고 당뇨는 아닌데 내당증이 생겼다며

앞으로 6개월마다 당뇨검사 피검사 받으라 하시네요. 

내당증이 뭔가 하고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당뇨 전단계네요.

전 모르는게 있을땐 언제나 네이버 검색하고

유튜브에도 검색해서 알아보곤 하네요.

며칠전에 홈플러스몰에서 단팥빵 할인하길래 여러개 사놨거든요.
단거 안좋아 해도 단팥빵은 좋아하는데
이젠 단팥빵은 더이상 못사먹겠네요.

최근에 노브랜드 콩국 사서 며칠 계속 먹고 밥은 잘 안먹고 

메밀국수, 냉면을 너무 자주 먹었더니 안좋은 소리 듣게 되었네요.

새우가 콜레스테롤 높다는데 이젠 가능하면 새우 들어간 피자는

사먹지 말아야겠어요. 어쩌다 오랫만에 먹은 단팥빵이나 고구마 이외에 

평소에 단거 잘 안먹었는데도 어쩌다 내당증 걸렸나 모르겠어요. 

내당증 좋아지게 하려면 어찌해야 좋을지...

 

네이버에 당뇨에 좋은 잡곡을 검색하면
완두콩, 찰수수, 찰기장, 귀리, 녹두, 렌틸콩,
율무, 메밀, 키무트, 퀴노아, 등등 많이 나오네요.
어디선가 봤는데 잡곡은 5곡 이내로 먹어야 좋고
너무 많은 잡곡은 안좋다 그러더라구요.
제가 초록마을에서 산 혼합잡곡하고 검은콩 시리태, 현미, 늘보리
매일 이렇게 섞어서 밥해 먹네요. 그냥 이렇게만

계속 먹어도 좋을지 혼합곡은 피하고 먹는게 좋을지

어떻게 해서 먹는게 가장 좋을지 알고싶어요. 

제가 매일 생수보다 보리차 마시며 지내는데 보리차가 당뇨에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안좋다는 사람도 있어 헷갈려요. 
XE타운에서 당뇨 걸리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해 나가고 계신지
참 궁금하네요. 어떻게 해야 당뇨에 안걸리는지 저에게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참 고맙겠어요. 
 

밀가루 음식을 안먹기가 참 힘들어요.

만두나 수제비, 국수, 짜장면, 짬뽕, 라면, 빵 모두

밀가루로 만들어지잖아요. 맛있는건 밀가루로 만들어진게 많아요.

밀가루가 안좋다 그러니 그래서 전 피자는 흑미로 된거 주로 사먹어요.

몇년동안 해마다 피검사 받을때 콜레스테롤 하나만 안좋게 나왔는데

올해 처음으로 내당증 소리 들으니까 맘이 편치 않네요.

몇년전만 해도 콜레스테롤이 좋아지고 모든게 다 좋아서

의사선생님이 엄지손가락 추켜세우시며 절 보고 "건강 백프로!!"

이렇게 소리치시고 지금처럼 그렇게 관리 잘하기만 해오라고

환한 웃음 지으며 말하셨던 그때 그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항상 기억에 남아있어요. 

그땐 스쿠터 아닌 자전거를 매일 타고 다녔는데...

자전거를 사서 다시 타야 하나 싶어요.

앞으로 부지런히 운동하고 건강관리 잘해서 

지금은 나이가 더 많으니 그때처럼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6개월후엔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만이라도 듣고 싶네요.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콜레스테롤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잘 지켜나가세요. 

글쓴이 제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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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G
  • ?
    검사에서 혹시 Hba1c 수치를 알려주던가요?
  • ? profile

    검사결과보고서 지금 살펴보니까
    HbA1c
    HbA1c-NGSP 판정 6.1H 요기 6.1H에 의사선생님이
    동그랗게 표시해주셨네요.

    그 옆에 참고치에 보니까 5.6이 정상으로 나오네요.

    고위험군은 5.7~6.4

    제가 이런건 자세히 안보고 그냥 훝어만 보고 지나가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게 5.6이 정상이란거 알았네요.

     

    지금까지 약이라곤 콜레스테롤 함량 제일 낮은 10mg 한알만

    먹으며 지내왔고 며칠전에 이 약을 3개월치 처방받았는데 콜레스테롤 조절이

    안되고 있고 높아서 이젠 콜레스테롤 함량 높은거 먹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약을 보충시켜줄테니 며칠전에 처방해준 약하고 함께 먹으라고

    콜레스테롤약을 따로 처방해주셨네요. 

     

    콜레스테롤 높은건 여러번 겪어서 그려려니 하는데

    내당증이란 소린 처음 들어서 어찌 할 바를 모르겠어요. 

    당뇨 걸릴까봐 이게 무척 신경 쓰이고 맘이 계속 편치 않네요. 

    어떻게 해야 제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싶어요. 

  • ?
    6%를 넘어갔네요 최대한 6%미만으로 내리는게 좋아요 6.5%넘으면 당뇨라고 보시면 됩니다 ㅜㅜ
    그리고 밀기루가 안좋은게 글라이시믹 인덱스가 높아서 그래요. 음식을 먹었을때 이미 다 빻아놔서 흡수가 빨라서 혈당이 올라가는게 빠릅니다. 그래서 흑미든 밀가루는 당뇨에는 다 별롭니다 ㅜㅜ
    음식을 먹었을때 당이 피로 한번에 팍 하고 가는 음식보다는 천천히 지속적으로 소화되어 혈당을 적정수준에서 유지시켜주는 글라이시믹 인덱스가 낮은 음식 위주로 식단을 바꾸셔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피자는 포화지방이 많고 지방산 체인이 긴 지방이라서 콜레스테롤 높으시면 피하시고 지방 섭취는 Short chain fatty acid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하시면 좋아요 검색해보면 촤라락 하고 나올거예요.
    심장질환과 당뇨는 완치가 불가하고 한번 생기면 평생 달고 살아야 합니다. 당뇨예방 꼭하시길
  • ? profile

    당뇨 예방을 위해서 이젠 피자도 정말 줄이고 밀가루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꾹 참고 가능하면 피해야겠네요. 밥하기 귀찮아서 라면을 많이 먹곤 했는데
    이제와서 무척이나 후회가 되네요.
    오늘부터라도 정말 노력해 나가야겠어요.
    앞으로 6.5% 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 알려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당뇨는 평생 달고 살아야 하는 걸로 저도 그리 알고 있거든요.
    근데 당뇨 완치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이런 사람은 뭔가 잘 모르고
    혼자 그리 생각하는건지 알 수가 없지만 당뇨도 완치 가능한 길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평소에 제가 단거 잘 안먹고 지내는데 아마도 라면이나 피자, 밀가루 음식

    이런거 자주 먹어서 내당증이 생겼나봐요. 
    피자를 굉장히 좋아하는 저로선 한달에 딱 한번만 사먹어도
    안좋은건지 요게 너무너무 알고싶네요.

    한달에 한번 정도 사먹는건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 profile
    Dr.Arnott's 24 (p65)

    당뇨에 관한 음식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하네요.

    체중을 줄여라 (평균 체중보다 높을 경우)
    아침식사는 100% 통곡식으로 만든 시리얼 ( 현미밥) 북쪽 과일 소금이 없는 견과류
    점심은 스프종류, 약간 익혔거나 생 채소, 현미밥 약간의 올리브 유나 아보카도 토마토 갈았는 것 허머스 콩으로 된 음식
    오후 3시 이후에는 금식 하거나 아니면 사과나 익힌 채소 한 접시
    매일 1시간 경보
    가공이나 정제된 음식은 혈당을 높임
    당뇨는 췌장 암과 대장 암과도 관련이 있는데 이는 음식물과 연관이 있다고 함.
    Type 2 당뇨와 관련이 있는 음식으로는 프렌치 프라이 국수 흰 감자 콜라와 단 음료 ( 탄산이던 아니던 ) 그리고 박스에 든 음식물 ( 즉 가공이나 첨가물이 있는 것) 은 피하라고 합니다.

    고혈압과 당뇨는 친구 같아서 다스리는 것도 함께 다스릴수가 있군요.

    그래도 정기 검진을 통해 음식물을 조절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profile profile

    매일 운동하면 둘다 다스릴 수는 있겠다 생각은 했어요. 

    고혈압과 당뇨는 친구같다는 말은 처음 들었는데
    그 표현이 웬지 재밌어요. 하하..

    현미밥은 잡곡 다른거 안넣고 쌀에다 현미만 섞은 현미밥을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집에 초록마을에서 사온 유기농국수와 메밀국수가
    각각 반 정도 남아있고 단팥빵하고 노브랜드 숯불닭꼬치가 냉동에 있는데
    이거 그냥 며칠에 한번 정도 조금씩 먹어 두어도 되는가 모르겠어요.
    그냥 감자도 아닌 흰감자란 말은 처음 들어요. 이젠 감자도 골라서
    흰감자 아닌거 찾아서 사먹여야만 하는가 싶어요.

    단팥빵 남은거 빨리 해치우고 싶어서 어제 단팥빵 한개 먹고 나서
    어찌나 걱정되던지...이 빵이 굉장히 달더라구요.
    숯불닭꼬치 맛있는데 이것도 너무 달아서 이젠 다신 못사먹겠네요.
    피자만큼은 한달에 한번 정도 먹는건 괜찮았으면 정말 좋겠어요.
    제가 신경이 엄청 예민한데 이것저것 너무 신경 썼더니 몸이 아프네요.
    앞으로 제가 좋아하는건 거의 못사먹게 생겨서 맘이 좋질 않아요.

    고혈압 당뇨 안생기게 하기 위해서라도
    당뇨에 안좋은 음식 먹고싶은거 꾹 참고 당뇨에 좋다는거 찾아서 먹고
    무실님이 말해주신 것도 참고도 하고 운동도 매일 열심히 해서
    몸이 전처럼 다시 좋아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

    당뇨의 원인은 선천성 제외하고 두가지입니다. 인술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기능이 망가져서 적게 분비되거나 분비가 안되는 것이 첫번째고 두번째는 인슐린은 분비가 되는데 세포가 저항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결과론적인것이고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치시키는 방법이 없고 인슐린주사와 약물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원인을 모르는데 어떻게 완치를 시키겠습니까?

    이런 경우 탄수화물등을 드시면 드실때마다 췌장이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췌장을 자극하지 않는 음식 즉 견과류, 잡곡밥, 단백질류를 위주로 섭취하셔야 합니다. 중간중간에 먹는 간식 또한 췌장을 힘들게 하기 때문에 나중에 췌장에 관련된 질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뇨는 먹을수록 더 많이 먹게 되는 질환이라 식탐이 극대화 되는데요 이런 경우 당뇨합병증이나 나중에 췌장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하셔야 합니다.

    자전거나 오토바이 형태의 안장은 비뇨 생식계통에 직접적인 압력을 주기 때문에 운동이 되기는 커녕 더 심한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제이엔지님 자전거 타지 말라고 한것입니다. 당뇨의 원인중 자전거도 한몫을 한것입니다.설명하자면 복잡합니다.

    식후 30분부터 당뇨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약과 운동은 식후 30분 직후부터 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은 가급적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유를 설명할려면 복잡하니 믿기만 하시면 됩니다. 탄수화물을 드시면 탄수화물이 에너지원인 당으로 변환되는데 이 당이 세포에 합성을 못시키는 것이 당뇨입니다.왜 합성을 못키시는지 원인을 현대의학에서도 밝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당뇨전단계에서는 이런 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사할때 미리 양을 정해 놓고 그것만 드셔야 합니다. 간식? 안됩니다. 드신다면 한조각 정도만 드셔야 합니다.
    당뇨는 불치병이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운동 그리고  약물과 인슐린으로 죽기전까지 관리해야 하는 골치아픈질환입니다.

    이상 당뇨가 한때 1,000이 넘어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가면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중간중간 입원하면서 인슐린과 약물치료를 하고 있는 당뇨가이더 였습니다.

    인생은 누구나 짊어지고 가야하는 무게가 있는 기난긴 여정이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타운에 계신 존경하는 개발자님과 회원님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바로 내자신이라는 점 잊지마시고 내몸도 서버다 생각하시고 관리를 철저히 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 profile

    계단 오르내리는건 운동이 되어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거 하지 말아야 한다는 소리 처음 들었어요.
    어딜 가나 자전거가 유산소 운동이 되어 좋다고만 하는데
    가이더님이 자전거 안좋다고 하신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아직도 알송달송이네요.
    탄천에 가면 자전거 몰고 쌩쌩 달리는 사람들로 가득한데...
    당뇨는 완치 불가라고 가이더님도 그러시는데
    완치되었다고 한 사람은 어떻게 완치시켰나 모르겠어요.
    가이더님이 당뇨로 많이 고생하셨네요.
    나름대로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 profile ?
    설명하려면 복잡합니다. 자전거는 안타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계단도 오르내리는거 안좋습니다. 제가 재활운동 15년차입니다. 운동을 잘못알고 하는사람들이 99%입니다.
  • profile ?
    완치가 아닙니다. 이런분도 탄수화물 많이드시면 재발합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극복한거죠.
  • ? profile

    네이버에 검색해 보면 자전거 타기가 특히 당뇨에 효과적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많네요. 스포츠의학 과학저널 논문에서도 유산소운동이 되어
    좋다고 말하구요. 유산소 운동하고 하체 근육을 단련시켜주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건강상 도움이 된다고 수많은 전문가나 의사들조차 그리 말하네요.
    저보다 나이 많은 어떤 분은 오랜 세월 자전거 타오셨는데도 항상 건강하게 사세요.
    그래서 전 사람들마다 체질이 다르니 자전거 타서 좋은 사람도 있고 안좋은 사람도 있고
    사람들마다 자전거 타기 나름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 ? profile
    그리 말한 사람은 완치로 잘못 안거고
    그저 많이 좋아진거라 봐야겠네요.
    전 그런건 잘 모르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네요.
  • profile

    네이버에서 누군가가 보리차가 당뇨에 안좋다 말해서
    매일 보리차만 마시는 제가 무척 걱정햇는데
    유튜브에선 보리차가 당뇨에 좋다고 하네요.
    저의 집에 정수기가 없어서 매일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보리차에다 양파껍질를 넣어 끓여마시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양파껍질은 항상 버렸는데 이젠 양파껍질 버리지말고
    보리차 끓여 마실때 써먹어야겠어요.

    저는 동서 보리차를 티백으로 매일 마시는데

    당뇨엔 우엉차도 좋고 돼지감자도 좋다고 하니 

    이런 것도 먹어봐야겠어요. 

    유튜브에서 당뇨에 좋은 물 검색하다 그런 내용의 영상을 발견했어요.
    유튜브엔 가짜뉴스도 많아 다 믿지는 않지만
    내용에 따라 믿고 싶은게 있고 믿을만한게 있고 그러네요.

    요즘 매일 유튜브 들여다 보며 지내곤 하네요. 

     

    견과류.jpg

     

    전에 이마트몰에서 견과류 이거 할인할때 얼른 두개나 사서 챙겨두었는데

    호두 아몬드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 이게 들어간 믹스넛 점보 프리미엄하고

    따로 산 피스타치오무염 이걸 제가 매일 몇알씩 먹고 있거든요.

    유튜브에서 견과류가 당뇨에 좋다는거 보고 다행이다 싶었어요.

    참 삶은 달걀이 당뇨 간식으로 좋다고 하네요.

    배가 출출할때 간식으로 뭐 먹나 했는데...

    이젠 과자나 빵 이런거 그만 사먹고 견과류나 삶은 달걀을

    간식으로 먹어야겠어요. 

    당뇨엔 자연산 치즈가 매우 좋다고 하네요. 단호박도 좋구요.

    그렇지 않아도 제가 피자는 단호박피자 주로 사먹는데

    단호박피자는 한달에 딱 한번만 사먹어야겠어요. 

    앞으로 당뇨 안걸리게 매우 조심하며 지내야겠어요. 

  • profile ?

    당뇨는 생수를 마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삼다수가 가장 좋아요. 정스기는 한우물정수기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온수기 입니다. 최초 fda승인을 받은 제품입니다. 특허등록도 되어있구요. 우리몸에 맞는 알칼리수등 4개로 물이 전기분해됩니다. 직수기가 월 16000정도 합니다. 전 이걸 마십니다.

  • ? profile

    저는 생수 마실때 백산수를 주로 마셨는데...
    삼다수가 더 좋나 싶네요.

    요즘은 가격이 저렴한 생수

    홈플러스몰에서 나온 생수나 노브랜드 생수 사서 마시곤 하네요.
    그리고 전 이온수기 이런건 안써봐서 잘 모르는데
    이온수기가 좋은가봐요. 

  • profile ?
    몸에 꼭 맞는물의 산도는 ph7.4~8.0인데 그걸 만들어줍니다. 흡수가 잘되요.
  • ? profile
    언젠가 기회봐서 저도 이온수기 하나 사고 싶네요.
  • profile ?
    한우물이 좋습니다. 검색해보세요.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물도 소화를 못시키는에 우리 몸인데요. 이런 경우 이온수기 정말 좋아요 마셔보면 압니다.
  • ? profile
    이온수기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제품이 검색되는데
    너무 비싼거라서 언젠가 사게 되면 엄청 많이 알아보고 신중하게 고를 듯 해요.
    앞으론 좀더 믿을 수 있는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올꺼라 생각해요.
    가이더님이 말하신건 참고해둘께요.
  • profile ?
    휴. 한우물이 국내 최초 특허 출원한곳이에요. 35년 되었네요, 전 여기 관계자는 아닙니다. 판매도 본사 직영으로 가격이 저렴해요. 기억으로는 전동판에 물을 흘려보내면 분해가 된다는데 이걸 특허 받은거라더군요. 원래 제가 알기론 일본이 최초입니다. 일본제품은 가격이 상당한데 한우물 마실때마다 정말 좋은물이다 싶네요. 물이 4개로 분해되는데 1개만 마시고 나머지는 관으로 배출됩니다. 다른 제품은 볼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에서 점유율 1위일걸요
  • ? profile

    제가 분명 참고한다고 알려드렸는데...
    가이더님을 못믿어 그리 말한게 아니예요.
    아직은 제가 이온수기에 대해 잘 모르는게 많네요.
    제가 지금 당장 살 형편이 못되어서 훗날 나중에 봐서 사려는데
    그때 가면 모든게 달라질 수도 있기에 그리 말한거였어요.

    한우물정수기란게 있다는거 전혀 몰랐었는데

    가이더님이 알려주신거 고맙게 생각해요. 

  • profile ?

    월 16,000원으로 임대하나 구입하나 가격은 같은데요 임대하면 필터 무상교체 무상 as다 해줍니다. 참고하세요

  • ? profile

    그런건 저도 알고 있는데 임대해서 매달 얼마 내고 이런거
    제가 별로 안좋아 해서요. 살려면 그냥 한번에 다 사는게 좋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런거 아직은 살 생각이 별로 없어서
    그냥 편하게 보리차 마시던가 생수 사마시면서 지내려 하네요.

    언젠가 그런거 필요하게 되면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고 싶네요. 

    저도 몸에 좋은 이온수 그런거 마시면서 살고 싶어요.  

  • profile ?
    네. 생수가 가장 좋습니다. 나이가 더 들면 이온수가 좋고요. 아무래도 소화기능이 약해지니까요..
  • ? profile
    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profile
    주말엔 치킨이나 피자가 생각나곤 했는데
    주말인 오늘 맛있는 것도 못사먹고...
    먹고싶은건 전부다 밀가루로 가득한거라..
    뭐 먹을만한게 너무 없네요.
    밖엔 비가 내리고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리네요.
  • profile

    유튜브에서 단호박이 당뇨에 치명적이라고 말한거 봤네요.

    단호박피자는 제가 주로 사먹는 피자이고
    건강에 좋은거니까 괜찮을꺼라 믿었는데 이젠 그토록 좋아하는

    피자를 아예 사먹지 말아야 하나 싶어 참으로 암울하네요.

    한달에 딱 한번만 사먹는건 괜찮은거였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위안이 될 듯 해요. 

     

    이번에 유튜브 통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는데

    전 밥 먹고 나면 바로 물 마시곤 해왔는데

    밥 먹고 바로 물 마시면 혈당이 많이 오른다고 하네요.

    물은 식전 30분, 식후 1시간후에 먹어야 

    혈당에 가장 좋다고 하네요.

    국물을 마시는 것도 안좋고 라면도 아주 안좋다네요.

    이젠 부대찌게나 라면 이런거 먹고 싶은거

    맘대로 못먹고 지내게 되어서 맘이 편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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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비슷한 수준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지고 있었고, 공복혈당장애 의심 판정을 받았었는데요...
    식사량을 최대한 줄이고, 유산소운동(조깅)을 일주일에 두세 번 꾸준히 두 달 정도 했더니 수치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몸무게도 4~5킬로 정도 줄었고요)
    담당의사쌤 말로는 이전 건강검진 때 수치로 봐서는 약을 복용해서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거였는데, 수치가 좋아져서 일단 약은 안먹어도 되겠다고 계속 운동 잘 하라고 격려를 받았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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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탄천에 다녀왔는데 빈속에 나갔더니 힘이 없어 그대로 돌아왔네요.

    전 내당증이란 말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공복혈당장애 의심이란 말도 처음 들어봐요.
    그러면 공복혈당장애는 아니고 그냥 의심할 뿐이다 이런건지...
    약은 안먹어도 되어서 참으로 다행이네요.
    식사량 최대한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싶어요.
    가끔 저도 모르게 과식한 적 많았는데
    이젠 저도 식사량 줄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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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은 제이엔지님께서 요즘 당 때문에 그 좋아라하는 단팥빵, 단호박, 단단단 것들을 멀리하신다니 안타깝네요. 저도 나이를 먹으니 여기저기 안좋은 수치들이 많아져서 걱정인데 몸은 게을러져서 운동을 안하니 마음만은 편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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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슬만 먹고 살 것 같다고 하셔서 웃음 빵 터졌어요.
    요즘 마음이 계속 어두웠는데 덕분에 한바탕 웃었네요. 하하하!
    그러고보니 제가 좋아하는게 단팥빵 단호박 단단단이네요.
    단단단~ 단단단~
    리스테크님 표현이 너무너무 재밌어요.
    마음 편한게 최고이긴 하지만 그래도 운동만큼은 꾸준히 하셔서 
    리스테크님이 항상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 profile

    단팥빵은 홈플러스에서 산 몽블랑제 단팥빵이 제일 맛있거든요.
    요걸 할인할때 8개나 샀었는데 거의 다 먹고 3개 남았어요.
    어제 한개를 아예 빵은 버리고 단팥만 도려내어서 단팥만 먹었네요.
    나머지 2개는 여러 조각을 냈어요.
    하루에 한개 먹으면 당이 올라갈테니 조각난거 2개씩 하루에만
    어쩌다 먹는건 괜찮을 듯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팥 자체는 당뇨에 좋다고 하네요.
    근데 단팥빵은 달아서 문제....

    혈당 오를까봐 매일 긴장하고 신경 쓰며 지내게 되네요.
    네이버에서 누군가 몽블랑제 단팥빵 먹고 혈당이 200까지 올랐다고
    말한거 보고 이젠 단팥빵하고 철저하게 이별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단호박 피자는 아직 미련이 남아서...

    노브랜드 숯불닭꼬치를 하필이면 얼마전에 사서
    이걸 버릴 수도 없고 그래서 오늘 팔팔 끓인 물에 모두 담가서
    단 성분을 모조리 빼버렸어요. 그냥 닭고기만 건져내서 먹으니
    덜 달아서 먹을만 하네요. 그냥 버릴 수도 없으니
    이렇게라도 해서 먹고 있네요.
    이젠 매일같이 먹는거 조심해야 하니
    하후 하루가 참 고달프네요.

    그래도 힘내서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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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홈플러스 몽블랑 단팥빵을 매우 좋아하는데요.
    이게 1,200원이었을 때는 파리바게트나 삼립의 단팥빵을 아주 허접한 빵처럼 보이게 만들더니
    요즘 1,700원으로 500원이나 오르고 나니 꼴랑 500원에 손이 자주 안가게 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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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팥빵 가격이 너무 올라서 할인 안하면 아예 안사먹었어요.
    홈플러스에서 가끔 어쩌다 단팥빵 할인하곤 하는데
    얼마전에 할인할때 4개 들어간거 3천 얼마인가 할때 얼른 8개 샀어요.
    전 파리바게트 아예 안들어가고 빵집은 아예 찾지 않네요.
    노브랜드 매장에서 파는 빵이 저렴하고 맛있는데

    이젠 빵만 보면 당 생각나서 당당하게 살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