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운에 출석 했네요! 라이믹스 업데이트 하러왔습니다!
간만에 돌아와도 타운의 이 분위기 정말 좋아요. 그냥 아무에게나 인사를 건네보고 싶은..ㅎㅎ
올해 초에 열공하겠다는 비장한 각오가 무색하게 이제 와 후회하고 있는 제 모습을 돌이켜보니 참 한심하고, 생업과 공부를 병행하시는 분들의 의지와 집념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내년에도 공부가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도 있지만.. 일단은 다시 비장하게 각오하고 있습니다 하하.


올 한해도 고생많으셨고 마음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요. 내년에도 화이팅!

 

글쓴이 내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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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가지고 싶은 초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