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어가는 XE를 심폐소생술로 
기적적으로 회생시킨 후 
새롭게 태어난 XE 새로운 버전이
바로 라이믹스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전 라이믹스를
기적의 CMS라 부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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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래서 기적의 CMS를 사용할땐 늘 기저귀를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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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쿄님 표현이 너무 웃겨요. 하하하~
    라이믹스 아기는 이제 기저귀 떼고
    아장아장 잘 걸어다녀요.
    스쿄님도 씩씩하게 잘 걸어다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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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제이엔지님 홈페이지를 기적의CMS로 바꾸는건 어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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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홈페이지를 기적의 CMS로 만들고 싶어요.
    근데 그 길이 너무도 험난하네요.
    제로보드에서 바로 라이믹스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기적적으로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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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로 업글 하나 라이믹스로 업글하나 애초에 마이그레이션은 하셔야합니다 ㅎㅎ xe로 마이그레이션만 먼저 성공하셔도 업글의 반이상을 성공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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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로 먼저 마이그레이션해야 한다는건 애초부터 알고 있어요.
    마이그레이션 어떻게 하는건지도 잘 모르고 
    XE에 대해 온통 모르는거 투성이다 보니
    아직 자신이 너무 없네요.
    언젠가라도 성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라도 한다면
    정말 좋겠다 싶어요.
    지금은 그저 모든게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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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CMS로 잘 갈아타서 얼마나 다행인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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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팬님이 기적의 CMS 라이믹스호를 타고
    신나게 날아다니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요.
    웬지 재밌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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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 친부모가 떠난 후, 계부 계모가 처음에는 잘 키워주는 척 하다가, 본인들 친자가 생기자 학대하고 먹을것도 안줘 가사상태가 됨... 안타깝게 여긴 분들이 체세포 복제를 통해 라이믹스를 탄생시켰고 이제는 무럭무럭 자라 똘똘한 청년이 되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 친자는 좀 덜떨... 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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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세포 복제 통해 태어난 라이믹스!!
    토비리님이 지어낸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