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광장토픽게시판

안녕하세요 :)

 

사실 진짜 예전부터 그냥 지켜보면서 조용히 있을려고 했으나 계속 지켜보니 참..열이 받네요.

 

그 일보드? https://ilboard.net/

진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일로 질문을 자주 하시네요?

 

- 엄준식님 모집공고

https://xetown.com/wanted/1344688

 

- 라둥이님 모집공고

https://xetown.com/wanted/1566529

 

 

위에 링크를 확인해보시면 어느정도 내용이 비슷합니다.

자신이 학생이라며 돈이 없어서 무보수로 일하시는분을 찾으시네요?

네, 당연히 학생이라면 돈이 부족해서 무보수로 찾으실수도 있으시죠.

저또한 학생입니다. 제 사비를 이렇게 털어서 사이트 만들고 서버 구축도하고 의뢰도 했습니다.

 

둘다 링크를 보시면 현재는 돈이 없어서 나중에 광고가 나오면 돈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거의 1년동안 광고도 없으시고 자본을 모으는건 생각을 안하셨나봐요?

 

처음 올리실때는 2020.02.22  두번째 모집은 2021.05.05

거의 1년정도 지나갑니다...

 

사실 라둥이님이랑 엄준식님 같은 계정이신지 아닌지는 확인을 못하겠으나

같은 게시글을 비슷하게 올리신거보면 살짝 의심이 가네요.

 

 

일보드 사이트를 접속하면 두분 닉네임이 활동을 하시는걸 아실수 있습니다.

거의 서로 5명정도 떠드시는거 같구요. 

 

일베? 사실 저는 신경도 안씁니다. 하도 들어봐서 일베를 하든 뭐를 하든 신경은 안쓰는데

엄준식님 태도가 참... 불편하네요.

 

모르는거? 모르면 질문하는게 맞죠 ~ 근데 개발자분께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말씀하시면 최대한 예의라도 가지면서 

차근 찬근 자세히 질문을 하시던지 하셔야죠... 왜 미국나이? 17살분께서 지금 서버 못들어가신다고 찡찡 거리십니까..

 

요즘 서치 작동 안하나요? 구글에 몇개만 쳐도 나오는거... 찾질 못하시네요..

돈이 없으시면 땀을 흘려서라도 돈을 버셔서 사이트 운영하셔야죠!! 운영자님!!

 

그정도로 일보드 사이트를 소중하고 사랑하지 않는건가요?!! 

운영자가 그런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사이트를 운영을 합니까?!!

 

제가 만약 그런 상황이면 진짜 막노동이라도 뛰어서 어떻게든 사이트 복구 시켰을거에요.

저도 학생이에요. 학생이요 ^^

 

그정도로 소중하게 생각을 안하시는데.. 그냥 편하게 사이트 삭제 아니..아니죠... 그냥 서버를 날려버리세요

오히려 그게 편하고 빠를겁니다.

 

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엄준식님도 그 사이트 갑자기 받아서 운영을 시작했다면서요?

한달마다 서버비용 나가는걸 생각해보세요.. 먹고싶은것도 있고 그러는데 거기다가 투자 하고 싶으세요?

 

No NO NO 엄준식님도 거기 사이트에서 빠져나오고 싶으시죠? 빨리 해방되고 싶은신거잖아요?

마치 사이비 종교에서 빠져나가고 싶은데 세뇌 당해서 못나가는것처럼... 제가 거기서 구해드릴게요..

 

엑스이타운 회원님이랑 개발자분께서는 정말로~~ 엄준식님께 친철히 수십번 수백번 설명을 드렸습니다.

여기서 보신분께서 다 증인이죠..ㅎㅎ

 

조용히 사세요.

 

월요일부터 다들 기분 꿀꿀한데 그러지 마시고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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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일단 정신병이 없습니다.
    정상입니다.
    구별 가능합니다.
    인성 좋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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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는 핑계일 뿐입니다. 학생 신분이지만 스스로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정리까지 깔끔한 센스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서른이 넘어도 센스가 부족해 일머리가 없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도 허다하죠.

    사실 XETOWN 은 기술 발전을 위해 모두가 모인 공간인 만큼 각자 운영하는 사이트의 성향은 그렇게 신경쓰일 부분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술 발전을 위해 모인 공간이면 누구나 보고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질문을 올리고 정중한 태도를 갖추어야 하는게 맞지요. 이러한 기본도 갖추어지지 않으니 운영하는 사이트의 성향까지 부각되어서 비난을 받는거고요.

    사실 기진곰님, 람보님과 더불어 그래도 꾹 참고 모두를 위해 답변을 달아주신 회원님들은 더 속이 탈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깔끔하게 질문에 대한 답만 하시고 선을 긋는 건 이러한 분쟁 때문에 이곳을 찾는 다른 선량한 회원분들이 괜시리 기분이 나빠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파생글이 올라와서 개인적인 생각 남겼습니다. 좋은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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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이 커뮤니티 (뿐만 아니고 모든 커뮤니티겠죠?) 지양하는 바임은 알지만, 이는 담다님 또한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며, 이런글을 나올 정도까지 됐다면 질문자분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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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들어갔다가 놀랬네요.
    저도 한마디 들자면 들어가서 딱 드는 생각이, 디자인이 너무 구식입니다. 사이트에 투자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특히 모바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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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느꼈지만 저격글이라 아무도 하지 못한 글을 적으셨네요.
    솔직히 속이 시원합니다.

    그 분 답변 몇개 달아드렸는데 저 뿐만 아니고, 다른분들이 달아주신 답변 마다 항상 반문입니다.
    "어떻게 하죠?"
    "왜 안돼죠?"
    "하라는대로 했는데 안되는데요?"

    ....
    근데 그 와중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답변은 한개도 없네요..

  • ?
    답변할 의무가 없음에도 도와드리려고 애를 쓰는 분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는 한마디도 찾아볼 수가 없고, 고객센터에 항의하는 진상 고객처럼 떼쓰는 모습이더군요. 이 곳이 형님,아우 하는 곳도 아니고 나이는 굳이 밝힐 필요도 없으며, 그 나이가 아무렇게나 행동해도 되는 면죄부도 아닐텐데말이죠.
    닉네임 언급은 커뮤니티 규칙에 어긋난다고 지적한 것은 무시하고 본인 문제에 대한 답글만 언급하며 하라는대로 했는데 되지 않는다고 꼬투리만 잡으시던데...그런 방식이라면 앞으로 누가 시간과 정보를 나누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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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우연찮게 해당 게시글 작성자로부터 제작 의뢰를 받았는데요.

    업무 시간 외에 카톡, 문자를 보내고 5~10분? 안에 답이 없으면 전화 하시고, 지속적으로 그러시길래 못 믿겠으면 환불하고 우리 업무 안 하겠다 하니.. 그 돈에 해줄 사람이 없다는 건 아시는지 자꾸 일을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그 얼마 안되는 돈으로 이것저것 요구하시고, 심지어 업무 외 작업까지도 같이 도와 달라고 하시더군요..

    참.. 저도 학생 때 XE커뮤니티에서 많은 도움도 받고 참 부끄러운 말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잘못된 건 알고 사과하고 배우는 것을 반복 했습니다만 그런 자세가 아닌 것도 안타까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