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광장토픽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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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요. 아사달님, 저 연지못 속으로 나는 가요.
    탑에 그림자는 보이지 않고
    당신의 모습도 보이지 않아
    긴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달빛 밝은 저 연지 못 속으로
    나는 가요. 아사달님


    울지마오 아사달님, 서럽게 떠난 나를 달래주오.
    그 날 그 자리에 남겨 둔 것, 깊고도 지루한 기다림이라
    달빛을 치마폭에 휘여감고 나 여기 떠나 울고 있다오
    울지마오. 아사달님, 울지마오. 아사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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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잘려고 했는데 박인희 노래 올려 주셔서 잠 못자고 지금까지 박인희노래만 듣고 있네요
    책임지세요. ㅠ
    맥주먹고 들으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덕분에 좋은 노래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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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