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토픽게시판

세계 3대 인명사전엔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정보기관 (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이렇게 3가지가 있다고 하네요.

전 세계인명사전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줄 알았는데

오늘 세계인명사전 검색하다 3대가 있다는걸 알았어요.

 

그 3대 인명사전중에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등

각 분야의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는

세계적인 인물 정보 제공지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저의 조카신랑이 참 대단하다 싶어요.

옛날에 저의 조카신랑이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에

매우 젊은 나이에 과학기술분야에 이름이 두번씩이나 올라갔거든요.

네이버나 구글에 저의 조카신랑 이름을 치면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는 기사들이 나와요. 

조카신랑이 모두가 잘 아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일류회사에

간부로 있는데 매우 똑똑하고 심성이 참 착하답니다. 

조카들은 명절때나 겨우 보곤 하는데 설날이 다가오다 보니

조카신랑이 세계인명사전에  두번씩이나 이름이 등재된게

오늘 저도 모르게 문득 생각났어요. 

 

올해 설날은 토요일 일요일이 겹쳐서 매우 유감스러워요.

명절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오랫만에 식구들 만나는데

설날이 기다려지네요. 명절때마다 식구들 모두 오랫만에 만나

숯불갈비 먹으러 외식하러 가거든요.

제가 사는 이곳 분당에선 날씨가 하루종일 어둡고

겨울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리고 있네요.

올해 겨울엔 눈이 너무 안오네요. 지구온난화로 그런가봐요.

지구온난화도 걱정이고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북극곰은 어찌하나 싶어 북극곰도 걱정되네요.

며칠전에 노브랜드 매장에서 산 카푸치노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상념에 젖어 잠시 이렇게 글을 끄적여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