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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확인한 XE에서 온 메일에 해당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정보 이전 외 XpressEngine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XpressEngine입니다.

XpressEngine(이하 "XE")의 xpressengine.com(XE1 공식사이트)을 이용하고 계신 회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XE는 소프트웨어의 경쟁력 및 전문성 강화의 목적으로 XE를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주식회사(이하 "네이버")는 2019년 7월 1일을 기일로 하여 주식회사 엑스이팩토리(이하 "엑스이팩토리")로 영업을 통합 양도할 예정입니다.

관련하여, 회원님께서 이용하고 계신 서비스의 지속적이고 원활한 제공을 위해 현재 네이버가 보유하고 있는 회원님의 개인정보 및 서비스 이용에 관련한 제반 권리, 의무가 엑스이팩토리에 포괄적으로 이전될 예정입니다.

 

이관 정보

 
 
 
이관 법인명 (주)엑스이팩토리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49길 67-10, 3층 (논현동)
전화번호 070-5220-0620
  • ?

    자회사 분사일거 같은데요...
    이런 식으로 쪼개져 나와서 성공한 경우가 있나 모르겠네요...
    밴드는.. 애초에 첨부터 사내벤처로 별개로 쪼개져서 시작했으니 예외고...
    웬지 XE3의 미래가 암울해보입니다.
    아마 현재 거의 매출도 수익도 없는 상태일거 같은데... 그 상태에서 분사하면...
    이건 아무리 봐도 그냥 버리는건데요. 추가 투자가 이뤄질리가 없어보입니다.

    자체 생존하기엔.. XE가 뭔가 사업모델이 있긴 있었나요?

  • ? profile

    일반적으로 본사가 지분을 갖는 형태의 분사(사업부를 별도 회사로 분리) 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흔히 있는 직원이 별도 회사를 차려 나가고 그쪽으로 영업권 등을 양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새로 생기는 회사의 지분을 네이버에서 가지는 형태는 아닐거다에 한표를 행사합니다.

     

    추가 : 제가 알기로는 저 새로 생긴 회사가 마켓을 운영하는 것으로 압니다. XE3 마켓이지만요.

  • profile ?
    그냥 네이버에서 우리 사업 접을꺼니까 직원들한테 니네들 그냥 나갈래
    아니면 니들이 만들던 XE3 들고 나가서 뭔가 좀 더 해볼래 선택해봐
    이런 느낌이네요..
  • ? profile
    흘러가는 상황으로는 이것 밖에 안보이죠. 네이버에서 죽은 자식 잡고 있기도 그렇고 그냥 버리기도 아깝긴 하지만 팀에서 가져간다면 뭐 좋은 조건에 딜을 해 줄 수 있겠죠.
    네이버에서는 포기한 것은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그동안 죽 쒀 놓은거 본인들도 잘 알텐데 새 회사 차려서 새롭게 소통해가며 노력한다고 유저들이 인정해줄지는 물음표가 생깁니다만 뭐 지켜봐야죠. 어떻게 꾸려가는지....
  • ? profile
    수익모델은 xe3 를 기반으로하는 웹사이트 제작 및 유지보수와 스토어 운영수익인듯 합니다.
  • profile
    https://store.xehub.io/

    여기 보시면 회사가 엑스이팩토리 이죠.
  • profile

    https://www.xpressengine.com/devlog/22382352

    네이버는 이미 2013년부터 XE 개발에서 손 뗐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팀장 한명만 네이버 소속이였는데, 그마저 1~2년전쯤 카카오로 이직했습니다.

    XE를 오래 써오셨다면 2013년쯤 XE 업데이트가 끊기다시피 한 적이 있는걸 기억하실텐데요, 이때가 XE 개발팀이 네이버 직원에서(소셜XE 개발자이기도 하셨던 난다날아님 등등...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나네요) 외부 개발자로 바뀌는 시점입니다.

    네이버 입장에서 XE는 계륵과 같은 존재였을 겁니다. 사용자층이 많으니 버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투자하자니 생기는 돈은 한푼도 없었죠. 그래서, 부담이 적은 외부 개발자로 개발팀 구성이 바뀐 겁니다.

    댓글이 길어졌는데요, 아무튼 결론은 XE는 이미 외부 개발자 주도하에 개발되고 있었고, 이번 법인화 역시 개발 주체가 각 개인에서 하나의 법인으로 뭉친 것일뿐 큰 의미는 없다는 것입니다.

    XE나 XE3 저작권은 네이버에게 있으며(사이트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엑스이팩토리라는 법인은 네이버와 계약을 맺고 XE/XE3을 유지보수하며 외주 등 서비스로 수익을 내는 법인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적어도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그렇습니다. 시간이 지났으니 조금 달라졌을순 있습니다)

  • profile profile
    메일 내용으로 보아 양도한 것으로 볼 수 도 있습니다. 저는 양도했을 것으로 추측 됩니다.
    XE사이트만 양도한다? 이상하잖아요.
    7월 1일 양도된다니 그 후 무엇 무엇이 양도된건지 보면 알겠지만 저는 통으로 다 손절한거로 보입니다.
  • profile profile

    댓글 다시한번 정독후 대댓글 달아주세요. 전 사이트만 양도한다는 말을 적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요약하자면 현재 네이버가 외부 개발자를 계약해 XE 개발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XE 개발팀 구성원이 모인 법인이 XE 개발을 주도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즉 사실상 네이버에서 XE를 활용해 영업 등을 하지 않는 상황이므로 그 권리를 개발팀이 가져간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 profile profile

    이미 정독했습니다. XE저작권을 네이버가 가진다는 지금 현재 소유권을 가지고 말씀을 하셔서 XE소유권을 제외한다고 말씀 하시는 듯 한 늬앙스여서 댓글을 달아드렸습니다.

    통합양도라고 했으니 제 의견은 모든 권리를 다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는 답이었습니다. 7월 1일 이후 저부분도 변경될 것이라는게 제 추측입니다.

  • profile profile

    정확히 어디까지 양도인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제가 들었던 이야기로는 소유권 제외기에 그렇게 적은 것입니다.(한때 XE 개발팀에서 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7월 1일이 되면 명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profile profile
    네. 7월 1일 후에 한번 다시 보기로 해요. 어쨋든 저도 지금 작성한 글,댓글 모두 메일 내용만 보고 그리고 지금 흘러온 정황으로 추측성으로 작성 한 것이니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최소한 권리가 다 넘어간 상황에서 공시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에 권리부분을 상이하게 두지는 않고 수정작업을 할테니 7월 1일 즈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profile profile
    거의 이말이 맞다고 보면 될거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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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YJSoft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미 수년간 외부 개발자를 "커뮤니티 개발자"라고 부르며 네이버 직원도 자원봉사자도 아닌 애매한 자격으로 유지보수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누가 XE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건지도 분명하지 않았지요. XE에는 관심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기업이 최종 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것도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시던 부분이고요. 개발 주체와 대표자가 깔끔하게 정리된다면 잘 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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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까지 손 떼는지도 결과를 보면 흥미로울 것 같네요.
    놓고 싶지 않은 것은 쥐고 외주로 일을 시켜가며 버텨왔던거니까요.
    기업에서 흔하게 아웃소싱은 해놓고 권한은 다 기지는 상황이랑 같은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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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건지 나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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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할꺼면 손 떼는게 맞긴 한데 현 개발팀이 그동안 취해 왔던 정책이 네이버 때문이었다면 앞으로 변화를 해줘야 할텐데 그렇다면 좋은일 일 수도 있지만.. 극복하는데도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 들이 있으니..

    만약 기존에 해왔던 일처리 방식이 네이버 때문이 아닌 지금 개발팀의 의지였다면 별로 좋은 일도 아닐 것 이라 생각됩니다.(기존 스탠스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회사만 바뀌는 거라면...)

  • ?

    XE 커뮤니티 개발자라는건 그럼 무보수였던건가요? 아니면 유지보수가 발생할때마다 건으로 보수를 받은건가요?
    글구 기존 XE야 그렇다 쳐도 XE3는 바닥부터 새로 개발한건데 외부개발자 위주 구성이 아닐 것 같은데요..? 아마 XE3 개발팀은 네이버 소속 직원들 아니었을까요? 적어도 전부는 아니더라도 설계한 사람은 네이버 소속이어야 할 것 같은데..

    만약 XE3 개발 전체를 외주를 줄거라면 개발자 한명한명 고용하느니 턴키로 업체에 외주 주는게 훨씬 낫죠.. XE3 관해서 개발자 모집 공고가 떴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식으로 모집 공고를 띄웠다면 네이버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었을겁니다.

  • ? profile
    아뇨. 무보수는 아니고 네이버와 외주계약 형식으로 진행되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XE3도 대부분 XE 개발팀에서 만든 것이고요.
  • ? profile

    아닙니다. XE 프로젝트는 네이버의 프로젝트였고 모든 소유권은 네이버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어느 시점부터 중요도를 떨어뜨리면서 프로젝트 책임자만 네이버 직원이고 나머지는 외주화 시켰습니다.

    그 회사가 지금 영업권을 통합 양수하게 되었다는 엑스이팩토리 라는 회사입니다.
    이미 개발자들은 엑스이팩토리 라는 회사 소속으로 네이버에서는 외주화 했던 상황이었고,

    제가 해석하는 이번 통합적인 영업권 자체를 이 회사에 넘기는 건 아웃소싱방식으로 운영하는 것 자체도 그만두고 이 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는 엑스이팩토리에 영업권을 양도하게 된 것입니다.

    7월 1일 이후 알려지게 될 것 같지만 지금 XE의 라이센스를 네이버에서 넘기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 의견이 조금 분분하고 그외 권리를 엑스이팩토리에게 넘긴다는 것은 공지나 메일 내용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네이버에서는 사회공헌의 개념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이고 그것을 그만두고 새로 이어받는 엑스이팩토리는 수익 자체를 만들어야 하므로 스토어,호스팅,유지보수 등 다양한 사업을 이미 이번 양수.양도 발표 전에 준비 또는 진행해 왔습니다.

     

     

    추가 

    기존 아웃소싱 운영 : 개발비 네이버 -> 엑스이팩토리

    변경된 사업 양도 : 엑스이팩토리 자체적으로 수익화해서 직원 월급주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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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도 2.0 버전 붙이고 기업용 버전을 만들어 나가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라운드 로빈 방식의 웹서버운영노하우와 파일서버분리기능 등을 특화해서 수익및 XE를 고도화하면 좋겠습니다. DB서버 1 웹서버 3대 파일서버 1대로 해서 부하분산과 디도스 방지를 엔트프라이즈 버전하해서 판매하는 방식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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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이 왠지 XE도 조만간 유료화의 길을 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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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 그렇게 하잖아요 .. 개인에게 무료 기업에게는 유료
  • profile ?

    유료화 = 망하는 지름길일걸요..
    킴스큐도 유료화하고 망한걸로 기억하는데요...
    유료화해서 망한다기보단 망하는 와중에 흔히들 선택하는 옵션중 하나가 유료화인듯...

    그나마 가지고 있던 입지와 인지도마저 버리는게 유료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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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 자체를 유료화 하긴 어려울 것 같구요. 보시면 마켓을 직접 운영하고,기술지원이라는 상품을 판매하고 호스팅을 운영하는 등 수익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XE자체가 활성화 되면 수익이 따라오는 상황을 만드는게 맞는 거 같구요.
    XE자체를 유료화 한다면 망하겠죠. 그누보드도 마켓은 주체가 운영하지만 그누보드 자체가 유료는 아니죠?
  • profile ?

    근데 XE 기반 사이트 제작만으로 수익을 얻기엔..
    XE라는 플랫폼 자체가 솔직히 말해서 대규모 사이트엔 별로 어울리지가 않아요...
    무조건 서버 1대에 다 때려넣어야 하고.. 규모가 이 이상으로 커지면 마개조해야 하잖아요.
    큰 고객을 잡아야지 자잘한 고객 아무리 잡아도 돈 안되죠..
    더군다나 XE로 사이트 만드는걸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이미 없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게 근근히 먹고 살기엔... XE라는게 너무 덩치가 큰게 아닌가 싶어요.

  • ? profile
    그건 엑스이팩토리가 해결해야할 문제겠죠. 딜을 받았다는건 수익화를 해내겠다는 뭔가의 희망을 가지고 시작했겠죠.
    엑스이팩토리가 사이트를 만들어주고 하는 사업은 아마 현재까지 한다고 한적은 없을 것 입니다. XE의 개발비를 확보하기 위해 여러가지 사업을 하는 것 중 지금 기사화 된것에 나온 것들 중 대표적인 것이 XE3스토어,기술지원,호스팅 등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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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화는 되지 않을겁니다. XE3도 그렇고.. XE1은 더더욱그럴거고요.
  • ? profile
    국내 20대 커뮤니티 사이트들 중 RXE 기반으로 만든 것이 (순위 집계 방식에 따라) 3~4개 나옵니다. 대규모 사이트에 어울리지 않는 CMS 치고는 선방한 것 아닌가요?

    코어 개발팀이라면 "마개조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고 차별화할 수 있을지도... ㅋㅋㅋ
  • ?
    XE를 인수(?)하면서 네이버에서 좋은일 하는구나 했는데, 이렇게 다시 버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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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가 장기적으로 살아남으려면 네이버 서브 시스템으로써 활용될 수 있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현재의 네이버 카페나 네이버 블로그 시스템을 완전 대체한다던가 말이죠..
    솔직히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 완전 낡았잖습니까... 뭐 아예 안바뀌는건 아니고 꾸준히
    개선되긴 했지만 베이스 자체가 십수년 전 그대로라서...
    이걸 잡아먹겠다는 목표를 가졌어야 했을텐데.. 고작 기존 XE시장 지키는데 급급했으니...
    단독으로도 운영가능하고 네이버에서도 내부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형태였다면
    살아남을 수 있었을텐데요...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도 이런저런 외부 모듈 구입해서 장착해서 기능 늘리고 뭐 이런게
    가능하면 좋으면 좋지 나쁠게 없잖습니까..

    한마디로 XE의 실패는 비젼의 부재 때문이라고 봅니다. 

    XE를 어떻게 발전시켜서 어디에다 써먹을 것인가.. 여기에 관한 고찰이 없었다고 봐요.

    근데 XE를 버린건 버린거고..

    네이버는 카페하고 블로그.. 특히 카페는 그냥 이대로 계속 유지하는걸까요?

    아무리 카페가 한물갔다고 해도 그래도 네이버 주력은 카페 아닌가 싶은데... 

    왜이리 카페에 신경을 안쓰는지..

  • ? ?

    지금은 아니지만 제가 그누보드를 고민 했던게...공식홈페이지가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자료 찾기도 어렵지 않고..xe는 자료들이 유물 수준이고..간혹 올라오는 업데이트 소식말고는 없고...
    Xetown을 모르던 시절 누가...이걸 사용하나 했습니다..아직도 저 같은 생각 하는사람들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성공하건 실패하건... 공식마켓은 있어야 합니다....그래야 초보 사용자들이 자료찾기가 쉽습니다...
    초보들은 자료가 어딨는지 몰라요...새로시작 하는것 자체 개발도 좀 해서 무료로 풀고 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딨까지나 멋 모르고 지껄이는 소리 입니다...
    배경이 어떻게 되는지 전 모르기에... 다른곳에서 본것을 기준으로 xe는 이것이 부족하다 느낀것을 말했을 뿐 입니다...

  • ? profile
    제로보드 시절에 사용하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사용하려고 공식 홈 접속해보니 거의 망한 수준이여서 xe 사용을 심히 고민 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xe타운을 알게되었고 라이믹스에 정착했죠..

    처음 접하는 사람은 xe공식 홈 볼수 밖에 없으니...
    대신 그누는 커뮤니티도 활성화가 잘되어있고 공식 홈페이지가 있으니 처음에 접하는게 참 쉬웠네요
  • ?
    아..이런상황이 안오길 바랬었는데... 안타깝네요.
  • ?
    https://txtnara.com/
    소설은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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