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조언질답게시판

이거 해석좀 해주세요.

Extra Form
PHP PHP 7.2
CMS Rhymix

fb167946f8ea1d4c3ac13a822fd4a10b.png

이슈내용

보시다 시피 관리자에게는 파일 용량 제한이 적용되지 않아야 정상인데

플로알라 에디터는 용량 제한이 관리자에게 까지 적용이 됩니다. 

 

해서 @구름이님이 프로알라 에디터 측에 문의를 했고, 그 답변을 전달 받았는데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답변 내용이 잘 해석이 안됩니다. 

 

--

1. 업로드의 허가에 관련된 모든 것은 서버에서 정해준 내용대로 에디터는 수행합니다.

기존의 ckeditor 관련해서는 에디터 상에서 일체의 판단을 진행하지 않고 오직 서버단에서만 검사를 수행하는데 아래의 값에는 파일 확장자는 관리자 허가로 변환되어 불러오지만 라이믹스만 업로드 사이즈에 대해서는 그대로 가져오게 됩니다.

// 게시판 설정이 *.jpg 1M인 경우
{$file_config-allowed_filetypes} // *.*
{$file_config-allowed_filesize} //  rhymix : 1048576, xpressengine : 335544320

https://github.com/rhymix/rhymix/blob/master/modules/file/file.model.php#L307

https://github.com/xpressengine/xe-core/blob/master/modules/file/file.model.php#L281

 

2. 서버단에서의 역할을 에디터내에서 우선 수행해야합니다.

서버가 내려준 조건을 최대한 활용해서 에디터안에서 필터링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버로의 불필요한 요청을 줄이고 필터링이 브라우저와 연계되어 수행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확장자 필터의 경우 ckeditor는 특별히 수행하지 않기 때문에 브라우저에서 아무 파일이나 선택 가능하도록 되지만 프로알라는 서버가 정해준 파일만 브라우저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에디터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서버의 선언 값을 무시하고 업로드를 초과해야하는게 맞다면 라이믹스에 이슈를 넣어주세요.

 

--

그러니까 마지막 녹색 줄 답변으로 미루어 볼때

관리자에게 업로드 용량 제한이 걸린다면 이것은 라이믹스 이슈라는 말인거죠?

 

  • profile

    라이믹스에 문제가 있긴 하네요. 관리자인데도 게시판 설정이 그대로 적용되니...

     

    그런데 원래 의도대로라면 관리자에게는 어떠한 제한도 없어야 합니다. 심지어 php.ini의 업로드 용량 제한에도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XE처럼 php.ini 제한을 그대로 적용할 수도 없습니다. 완전 무제한이라는 것을 에디터에게 어떤 식으로 알려주어야 할까요? 예를 들어 0으로 전달하면 프로알라 에디터에서 정상적으로 처리해 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분할 업로드 기능도 현재는 라이믹스 내장 에디터에서만 지원하는 거라...

  • profile ?
    ^^; 네. 그래도 조금 더 (어렴풋이)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저도 얼마전 이 문제 때문에 제가 업로드 할때만 일시적으로 첨부 용량 변경한게 떠오르네요.

    이게 저만의 이슈가 아니었군요.
  • profile
    음.. 제가한 답변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댓글을 남겨야하는건지 고민이 되는데, 저의 의견을 말하자면 업로드 용량이 xe와 라이믹스가 다른 점은 분할 업로드가 되기에 php.ini 설정의 한계를 넘어서 업로드 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이것은 분명한 장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서버 운영을 위해서라면 유효한도는 정해줘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것이 10G든 100G든 라이믹스 files가 있는 볼륨의 여유 용량이든 말이죠.

    프로알라는 0으로 주든 현재값이든 무제한처리는 쉬운데 그렇게되면 순수 xe 사용자들의 문제도 있기에 저는 특별한 이유없이 에디터 상에서 필터처리하고 싶지 않네요.
  • profile ?

    네. 저에게 보다는 내용상 @기진곰님 댓글에 달려야 할 답변 같고, 기진곰님이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라르게덴님에게 답변을 직접 받고 제가 답을 다시 할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제가 여기에 묻지 않았을겁니다. 이해 부탁합니다.

  • ? profile
    제가 구름이님에게 rhymix github에 이슈 남기라는 답변을 이곳에 님이 공론화 하는 이유가 뭡니까?

    skyo 님의 의도와 관계없이 저는 제 글이 제가 모르는 사이에 관계도 없는 곳에 남겨지고 의도를 알 수 없이 마치 누군가 한쪽의 문제를 짚으려는 듯 느껴져서 불쾌한 심정입니다.

    과정이 어떻든 이미 공론화하여 다른 이들에게 의견을 물으신 글이기에 저 또한 의견으로써 모두가 보고 생각하는데 도움 되라고 남긴거지 skyo 님에게 남긴게 아닙니다. 착각하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면 직접 제 사이트에 와서 남기든 하세요. 그리고 프로알라만 가지고 문제를 토론하고 싶다면 직접 froala github에 가셔서 의견 주셔도 좋습니다.
  • profile ?

    1. 제가 구름이님에게 rhymix github에 이슈 남기라는 답변을 이곳에 님이 공론화 하는 이유가 뭡니까?

    : 저는 그런 내용 못들었는데요? if 문이고 이해가 안되고 제대로 답변을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확인이 되어야 라이믹스에 질문하죠.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0.11.28.png

      

    그리고 제가 구름이님에게 질문한 내용에 대해 제가 받은 답변인데 대체 무엇이 문제입니까?

    구매자가 판매자로 부터 받은 답변을 재 질문 하면 안되나요?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0.16.06.png

     

    게다가 제가 왜 이렇게 질문할수 없었는지 기 답변드린게 이해가 1%라도 안시나요?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7.22.png

     

    2. skyo 님의 의도와 관계없이 저는 제 글이 제가 모르는 사이에 관계도 없는 곳에 남겨지고 의도를 알 수 없이 마치 누군가 한쪽의 문제를 짚으려는 듯 느껴져서 불쾌한 심정입니다.

     

    : 착각 하지마세요. 본인은 판매자이고 저는 구매자 입니다. 무슨 의도가 있긴 있습니까?
    저는 제가 구매한 제품을 제대로 쓰고 싶을 뿐입니다.  

     

    3. 저 또한 의견으로써 모두가 보고 생각하는데 도움 되라고 남긴거지 skyo 님에게 남긴게 아닙니다. 착각하지 말아주세요.

    : 제 글에 남긴 댓글입니다. 아니면 주어를 제대로 쓰세요. 원글에 달린 댓글과 특정 댓글에 달린 대댓글이 가진 1차 의미를 모릅니까?

     

    3. 앞으로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면 직접 제 사이트에 와서 남기든 하세요. 그리고 프로알라만 가지고 문제를 토론하고 싶다면 직접 froala github에 가셔서 의견 주셔도 좋습니다.

     

    : 이거 참 새로운 내용이네요. 일단 지금에 와서 말을 왜 바꾸시는지 이해 안가고, 진즉에 가능함에도 왜 문의를 직접 안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에 와서 라르게덴님 사이트에서 혹은 프로알라 짓허브에서도 이야기할 생각 없습니다. 

    저는 하던대로 제가 구매 당시 약조 받은대로 그대로 판매자에게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

    다른 구매자와 다르게 대우 받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거 제보 관련해서 말꺼내신 김에 저도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아래 이거 다 누가 실제로 제보 한것인줄 아시나요? 접니다.

    농담같죠? 전부 제가 버그 리포트 한겁니다. 그런데 접수를 직접 안받으셔가지고 그런겁니다.

    겨우 사용할만하게 된것이 1년 걸린듯 하네요.

    베타 테스터도 아니고 말이죠. 개수 세어 드릴까요? 판매후 부터 지금까지 패치하신것중에 제 제 버그 리포트 개수가 총 몇% 인지?

    https://romanesque.me/project/6940


    한때는 존경했던 개발자였지만 참...글쎄요. 이 제품 구매자로서 제품에 대한 구매 경험은 노답입니다. 노답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36.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39.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42.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11.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13.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16.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20.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23.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32.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04.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40.07.png

     

    마지막으로 이거 한번 보고 반성좀 합니다.

    제가 이말만 믿고 기다린것도 몇달입니다. 이유야 어쨋든 판올림이 늦어졌습니다 라고 말이라도 한번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51.18.png

     

    그리고 그마저도 그 이후 더 기다렸습니다.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0.12.59.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0.14.57.png

     

    마찬가지 하나더!

    여기 일년전이라고 남아있는 판매당시에 유저들과 공유했던 플로알라 에디터 로드맵 플랜 말이죠.

    그 로드맵 플랜 적용 시점이 내일이 될지 10년후가 될지 모르는 거고 업데이트 약속은 아니었다고 하지만

    1년 전 로드맵 나열된 기능중 얼마나 실현이 되었나요?

    https://romanesque.me/note/4949

     

    다 떠나서 판매를 시작하시고

    구매자들이 구매 당시 로드맵에 적힌 플로알라 에디터의 가능성을 보고 지금도 참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도 1%라도 배려가 안되십니까?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53.02.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0.00.24.png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9.54.31.png

     

    제가 적은건 전부 사실이니 

    대충 말꼬리 잡으실거면 그만 댓글 다세요. 다만 지난 1년간

    제가 구매자로서 갑질했다고 느끼신 부분 있다면 알려주세요. 정중히 사과 드리죠.

     

  • ? profile

    어의가 없군요.

    저와 님은 개발자와 사용자 관계가 아니라 아무런 계약이 되어 있지 않은 일반 관계 입니다.
    불만이 많이 쌓이신것 같은데 구름이 님을 통한 문의 과정이 원할하지 않으시다면 저에게 직접 구매하셨어야지요. 직접 구매하신 다른 분들은 제가 다 빠르게 피드백 드리는데 직접 구매도 안해놓으시고 불만은 이렇게나 많이 적어 놓으시면 구름이 님의 입장은 뭐가 되나요?

    제가 제 사이트에서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 문의 안받는다고 했나요? 그럼 제 사이트에 보이는 글들은 뭔가요? 저에게 다 구매해서 쓴 글로 보이십니까? 그리고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의 글은 제가 또 답변 안했고요? 확인 한번 하지 않고 누구에게 그런 말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많이 오해하셨습니다.

    로드맵이 상품과 연결지어야하는 이유는 뭔가요? 제가 판매하는 제품이 로드맵까지 제공하는 약속이라도 되어있나요? 제 로드맵을 왜 상품이랑 연결 지으시나요? 더군다나 저에게 구매도하지 않으시고서요.
    버그 이슈를 많이 올려주셨는데 제가 감사라도 드려야할까요? 저는 froala에 이슈 몇개 올리고 해결한지 아십니까? froala의 문제를 저와 연결하지 마세요. 항의는 직접 구매자에게 하시고 저에게서 파생된 내용이니까 저에게 말해야겠다면 froala에게 말하셔야 합니다. 저도 OEM으로 받아서 제 블로그 스킨에 끼워서 제공하는 겁니다.

    사과는 제가 받아야할게 못되고요. 정 사과하고 싶다면 로마네스크 블로그 스킨을 기존 상품에 고생해서 적용하신 구름이님께 하세요.

  • profile ?

    난독증인가요? 보고싶은것만 보이시죠?

     

    저와 님은 개발자와 사용자 관계가 아니라 아무런 계약이 되어 있지 않은 일반 관계 입니다.
    : 그러니까 구름이님이랑 이야기 하고 있었고요. 그렇게 따지면 왜 제가 판매자에게 받은 답변을 본인이 왈가불가 하냐고요. 그렇쵸?

     

    불만이 많이 쌓이신것 같은데 구름이 님을 통한 문의 과정이 원할하지 않으시다면 저에게 직접 구매하셨어야지요.

    : 여보세요. 문의과정이 원활하지 않을걸 알고 구매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원활하지 않는 원인이 구름이님입니까? 본인입니까?

    우리가 누구로 부터 패치를 받습니까? 몰라서 물어요? 이제와서 직접 구매했어야 했다? 웃고 갑니다.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1.53.08.png

    제가 제 사이트에서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 문의 안받는다고 했나요? 

    : 네. 저는 판매자로 부터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1.39.16.png

     

     

    버그 이슈를 많이 올려주셨는데 제가 감사라도 드려야할까요? 저는 froala에 이슈 몇개 올리고 해결한지 아십니까?

    : 하하하. 웃어 드립니다. 제가 고마워 해달라고 한걸로 보이시나요? 다시한번 보여드립니다.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지 마시고 문맥 그대로 읽어보세요. 본인이야 어떤 의도로 활동을 하고 프로알라를 구매했는지 모르지만 저는 그 제품을 RXE로 포팅된 상품을 보고 구매한겁니다. 이 차이가 이해가 안되나요? 제가 본인이 활동한 히스토리를 감안해서 그 보다 적은 버그 리포트 라면 입닫고 있어야 하나요?

    본인이 판매후 부터 패치 한 버그 중에 구름이님 통해 패치된 %를 말한겁니다.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1.45.06.png

     

    로드맵이 상품과 연결지어야하는 이유는 뭔가요? 제가 판매하는 제품이 로드맵까지 제공하는 약속이라도 되어있나요? 제 로드맵을 왜 상품이랑 연결 지으시나요? 더군다나 저에게 구매도하지 않으시고서요.
     

    : 아래 답변 안보이세요? 무슨 약속을 했다고 제가 말합니까? 그렇게 말한적 없어요. 보고싶은대로 보시지 말고 다시보세요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1.40.29.png

     

    항의는 직접 구매자에게 하시고 저에게서 파생된 내용이니까 저에게 말해야겠다면 froala에게 말하셔야 합니다. 저도 OEM으로 받아서 제 블로그 스킨에 끼워서 제공하는 겁니다.

    : 다 떠나서 참 문제네요. 저는 항의 한적 없고요. 제 원 댓글 아직도 이해가 안되요? 항의는 누가 먼저 했는지 다시 보세요.

    저는 처음 부터 양해를 구했습니다.

    스크린샷 2019-01-23 오후 11.50.29.png

     

    아무튼 유저가 판단하겠지요?

    잘한거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못한거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적당히 하세요. 그게 아니라 계속 잘했다고 생각들면

    그냥 계속 하시고요~

  • profile

    그만들 하세요.

     

    라이믹스 버그는 develop 브랜치에서 패치되었습니다. php.ini 제한은 이제 무의미하니까 파일 모듈에서 설정할 수 있는 전체제한을 따르도록 변경했습니다. 설명도 좀더 정확하게 수정했습니다. 예: 게시판에서는 1MB, 전체제한은 1000MB로 제한했다면 일반 유저는 1MB, 관리자는 1000MB까지 업로드 가능.

  • profile ?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상 그러도록 하죠.
  • profile
    음..점점 과열되는것 같은데..둘다 사과하시고 끝내시는게..ㅠ
  • profile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라이믹스와 에디터 사용자와 에디터 개발자의 생각이 각각 다른 것 같군요.
    원칙론적인 측면에서 언급하면,
    절대적이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절대적이라 생각되는 관점은 이렇습니다.
    오에스(커널)은 하드웨어의 한계를 벗어나면 안된다.
    서버프로그램은 커널에서 제한한 사항을 벗어나면 안된다.
    응용프로그램은 웹서버 등 서버프로그램의 제한을 벗어나면 안된다.
    라이믹스 등 응용프로그램에 부속된 프로그램(에디터 등)은 응용프로그램의 제한을 벗어나면 안된다.
    이것이 일반적인 관점인데,
    일단 라이믹스가 상위 프로그램의 제한을 넘어섰군요. 이때에 부속프로그램인 에디터가 어떠한 입장을 취해야 하는 것인데. 라이믹스를 따라야하는가 아니면 상위 서버프로그램을 따라야 하는가?

    판단하기에 난감한 부분이 있지만 에디터에서는 서버설정을 따라가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라이믹스에서 에디터까지도 서버설정을 따르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궁굼한 것이 있는데
    엔진엑스나 아파치에서 제한한 업로드용량도 무시하나요?
  • profile profile
    20mb 이상 넘으면 무시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