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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서 옷 꺼내려 허리를 숙이다 삐끗했네요.

얼른 오늘 일정 다 취소하고 지금은 119 불러서 근처 응급실에 누워 있습니다.

다행히 뼈나 신경에 이상 소견은 안 보여서 염좌 같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삐끗한 거죠ㅜ

다음부턴 평소에 운동을 해야겠어요.

운동을 위해 사는 거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다가요 흑흑.

여러분, 연휴 평안히 잘 보내십시오. 저는 요양을 해야겠습니다ㅠㅠ

글쓴이 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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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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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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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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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것이 온거군요.. 뭐든 열정적으로 하셔서 몸이 무리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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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은퇴할 때가 온 것인지ㅜㅜㅜ 암튼 빨리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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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쾌차를 빕니다~ 윤삼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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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일단 귀가했습니다. 약먹고 얼음찜질하고 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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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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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ㅜ 그중에서도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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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안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닙니다. 평소 생활습관과 체형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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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싹 뜯어고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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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위해 운동을 해야할때가 오신듯 싶어요 ㅋㅋ;; 연휴 푹쉬시고 다음버전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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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에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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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는 말이 있죠? 건강을 자신했던 40대 중반인 저도 이제는 앉고 일어설때도 무리가 오더라구요. 건강 빨리 회복하시고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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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누남어님도 조심조심하세요. 근력과 유연성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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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마크 해 두고 허리아플때 마다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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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북마크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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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허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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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기회로 저는 거듭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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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일도 일이지만 언제 여자를 한방에 보낼 날도 있었야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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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그런 노골적인 말씀은 곤란해요;;;
    ㅎㅎ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전 열심히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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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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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달전쯤 화분 옮기려다가 찌릿하는 바람에 식겁했었죠 ㅎㅎ
    빡빡이 아조씨를 자주 영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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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분 그 위험한 것을;;;
    찌리릿한 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아니면 몸이 알아서 잊어버리게 해주나요?
    겁이납니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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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저도 그런적 있어요 일주일을 꼬박 집에 누워있었던... 신경이 눌린거라고 하더라고요 ㅎ ㅏ 정말 저 그날 불구되는줄 알고 너무 무서워가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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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운동 열심히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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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조심하셔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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